생태보전 활동소식

대규모조력발전 신재생에너지법에서 제외해야 가로림만 살릴 수 있다 !




 세계 5대 갯벌인 서해 갯벌에 때아닌 방조제 건설 열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친환경에너지라는 탈을 쓴 조력댐이 갯벌과 해양생태계와 어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로림만은 2차 환경영향평가 보완서 검토가 끝나면 곧바로 조력발전건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가로림만/강화/인천만/아산만 조력댐반대대책위로 구성된 조력댐백지화전국대책회의는 민주당 홍영표 국회의원과 함께 ‘대규모 조력발전의 신·재생에너지에서의 제외를 위한 입법청원’(3,220명 연서명)을 전달했고 11월 16일 오후 2시 기술검토자문위위원회는 가로림만 2차 환경영향평가보완에 관한 협의를 합니다.

 이에 대응해 조력댐백지화전국대책회의는 오후 1시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환경영향평가 재보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11월 10일 서산시청앞 1인시위

(위에서부터 기독교환경연대 양재성목사
가로림만조력댐백지화반대대책위 박정섭위원장
환경운동연합 나혜란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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