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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연안 지역의 사막화 관찰을 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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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_사막화.doc

지중해연안 지역의 사막화 관찰을 위한 프로젝트

– 2000년 9월 26일 본

유럽 환경 에이전시(EEA), 유엔의 반사막화 사무국(UNCCD), 이태리의 응용기상학 재단(FMA)은 덴
마크의 코펜하겐에서 지중해연안의 사막화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출범식을 갖는다. 이
새로운 출범은 이태리의 한 회사가 후원한다.
EEA의 대표이사 Mr. Jimenez Beltran과 UNCCD의 Mr.Hama Arba Diallo는 국내외 전문 연구소들
뿐 아니라 지중해 연안의 모든 나라 대표들이 관여하게 될 3년간의 이 프로젝트의 목적을 설명
할 것이다.

“ 지중해 연안의 모든 나라들은 사막화와 토질 악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
나 구체적으로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지리학적 분포는 어떤지, 그런 진행 과정의 전체 영향 규
모는 어느 정도인지 알려진 바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지역적, 국내적, 국지적 수준의 효과적
인 사막화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과 실행, 평가 방안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모든 관계국의 정책 입안자들에게 동종의 혹은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라고
오늘 Mr.Diallo는 설명한다.

지중해 토양의 가장 큰 문제점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들인데 특히 증가하는 토양간척(개간???-
soil sealing)과 부식이 그 주원인이다. 한데 이러한 피해들은 기후변화와 토질 변경 이용, 부수
적인 인간 활동들로 인해 계속해서 점증할 것이고 결국 심각한 토질 악화 문제는 사막화라는 최
악의 상황에 이르게 될 것이다. 잠정적인 추정에 의하면 현재 부식 정도로 봐서 지금 당장은 위
험 수위에 속하지 않은 지중해 연안의 많은 지역들이 50~70년 내에 회복될 수 없는 최악의 토질
악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UNCCD는 정부 및 시민 대표들, 개인 부분에서나 국제 개발 기구
들을 포함한 모든 관심 있는 이들의 협력과 아울러 사막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안과 국내적,
지역적, 국지적 대처 프로그램들의 협력 작업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러한 틀 안에서 이 프로젝트
는 사막화 대처와 가뭄의 영향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와 정책을 수립하도록 지중해 국가들의 정
부 수반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위험에 처한 지역의 물질적, 사회 경제적 조건들을 관찰하고 토질 악화의 심한 정도와 경향들을
평가할 수 있는 공통 정보 체계를 구축하고 통신 흐름의 강화, 정보 교환의 촉진함으로써 위의
목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체계는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우선 현존하는 연구소와 프로그램내에서 실행될 것이다. 사
막화의 영향을 알려줄 수 있는 지표와 공통되는 핵심 기준을 규명하고 취약부분에 대한 측량 조
사와 이에 대한 정보 처리화가 결과로서 기대된다.

더욱이 이 프로젝트는 통신 흐름을 강화시키고 상대방과의 정보 교환 및 기술 전이를 더욱 촉진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UNCCD 회담의 4번째 섹션 개막 몇 달 전에 이 프로젝트가 출범되었
다. 의제들로는 사막화 대처에 대한 프로그램과 정책들에 대한 조망과 국제 사회의 영향을 받는
나라들에 대한 협조에 관한 것들이 있다. 167 개국 나라들이 현재 의회에 소속되어 있고 이 의회
는 1997년 12월에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으며 환경과 개발에 대한 리오 정상 회담에서 주요 수행
기관이다.

DICTIONAIRY

l Desertification – 사막화
l Land (Soil) degradation – 토질 악화
l Soil sealing – 토양 개간
l Soil erosion – 토양 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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