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대 관련자료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 – 지구시민사회포럼 소개


지구시민사 회포럼(GCSF)

설치 배경 및 역사


UNEP는 그 설립초기부터 시민사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UNEP의 정책결정
과 활동에 시민사회의 참여를
제도화하기 위해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왔다. 급기야 2000년 스웨덴
의 말뫼에서 열린 제 6차 특별집행이사회/지구환경장관포럼과
함께 제 1차 지구시민사회포럼을 개최하게 된다. 이후, 매년 정규 및 특별
집행이사회/지구환경장관포럼 이전에
지구시민사회포럼을 개최하여 UNEP 사무국과 각국 정부에 시민사회의 의견
과 정책을 반영하여왔다. 즉 지구시민사회포럼은,
UNEP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시민사회의 개입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UNEP
내 의 ‘제도적’으로 정착된
시민사회단체 간의 토론과 대화의 장으로서 독립적인 법적 근거를 갖고 있
지는 않고 GC/GEMF에 수반된다.
UNEP는 각 국가의 환경장관으로 구성된 집행이사회(GC: Governance
Council)/지구환경장관포럼(GMEF)를
매년 소집하여 UNEP의 활동평가와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본부가 위치한
케 냐 나일오비에서 GC/GMEF의
정규 세션을 격년(홀수해)로 갖고, 짝수해에는 GC/GEMF의 스페셜 세션을
각 회원국을 돌아가며 개회하고
있다. 2004년 한국회의는 GC/GEMF 스페셜 세션으로 제 8차 회의이다. 이와
함께 UNEP는 4년
전 2000년부터 GC/GEMF정규와 특별세션 모두에 제도화된 형태의 지구시민
사 회포럼(GCSF)를 설치하고,
세계 시민사회의 논의의 장을 제공하고 시민사회의 의견을 GC/GMEF를 통해
수렴해 오고 있다. 2004년
제주도 포럼은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이 된다.

<5차GCSF개요 >
2004년 제 8차 UNEP특별집행이사회/지구환경장관포럼의 개최지가 제주도로
확정됨에 따라, UNEP와의
협조관계 속에서 정부간 포럼은 환경부가 준비를 담당하게 되고, 한국의 시
민사회단체는 임시위원회(제5차지구시민사회포럼한국위원회)를
구성하고 UNEP 및 환경부와의 업무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고 지구시민사회
포럼의 준비의 주관으로서 ‘물,
위생 그리고 인간정주’라는 의제 하에 다른 나라의 시민사회단체와 긴밀
한 연대를 형성하고 준비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최주관
:
UNEP,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 한국위원회
협력기관: 환경부
의제: 물, 위생 그리고 인간정주
일정: 2004년 3월 27일 ~29일
장소: 제주 국제회의장
참가규모 : 약 200인 규모
· 아태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약 40인
· 각 대륙별 활동가 약 25명: 아태지역외의 다른 5개 대륙에서
각 5명씩
· 비즈니스 분야 약 20명
· 국제환경NGO 10인
· 한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약 100인

<의제결정 배경 >
2002년 유엔정기총회에서 코피아난 사무총장이 유엔새천년발전목표(MDG:
Millennium Development
Goals)를 제시하여 189개국의 유엔회원국들이 2015년까지 제시된 목표를 달
성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러한
유엔총회의 합의에 기초하여 국제사회는 환경부분에서의 유엔새천년발전목
표를 달성하기 위해 요하네스버그 이행계획(2002년
지속가능발전정상회담)을 채택하게 되었다. 장기간의 이행계획 속에서 물/
위생/인간정주의 문제는 2004-2005년
우선적으로 이행하여야 할 이슈로 선정2003년 11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
의에서 선정되었다. 구체적으로는
1) 2015년까지 안전한 음용수에 접근할 수 없는 사람들의 비율을 반으로 감
소 2) 2020년까지 1억명에
달하는 세계슬럼거주자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국제사회가 합의하였다.
이상과 같은 지속가능발전위원회에서 합의사항에 따라 UNEP는 2004년 제 8
차 집행이사회/지구환경장관포럼과
지구시민사회포럼의 의제로 물/위생/인간정주의 문제를 다루게 되었다.

<목적>
· 지난 1-4차 포럼이 UNEP의 준비로 이루어졌다면, 이번 5차 포럼은 기존
의 포럼과 차별되게 한국
시민사회단체가 준비를 주도하고 준비과정에 보다 많은 세계 시민사회단체
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지구시민사회포럼의
위상을 강화하여 UNEP정책결정에 시민사회의 의견이 보다 비중 있게 반영되
도록 한다.
· 이번 포럼을 계기로 다른 나라 시민사회단체에 한국의 환경 이슈와 운동
을 알리고, 인간의 기본권인 물,
위생, 인간정주에 대한 다른 나라가 처한 현실에 대해서 국내의 이해를 높
임으로써 향후 상호간의 구체적인
연대를 모색한다.
· UNEP집행이사회/지구환경장관포럼 뿐만 아니라 지구시민사회포럼 자체
에 대해서도 각 국 시민사회단체의
정보 접근성을 최대화하여, 정부간포럼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절차적 민주성
과 투명성을 촉구한다.
· 이번 포럼의 예상되는 결과물로는,
– 물, 위생, 인간정주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성명서

– 물, 위생, 인간정주에 대한 한국시민사회단체 리포트
– 의제에 대한 인권적 접근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권고
– 의제를 다루는 지구적 이행 메카니즘의 개혁에 관한 시민사회단체의 권고

– UNEP의 시민사회의 참여 및 개입에 관한 보고서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권고

· 아울러, 제주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단체의
이슈와 운동에 대해서
정보를 교환하고, 포럼 준비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룸으로써 지역운동과
중앙운동과의 연대를 강화한다.

<특징>
· 아시아에서 포럼이 개최되는 것을 계기로, 유엔차원의 논의에서 다소 소
외되어 왔던 아시아지역의 환경이슈를
보다 강조할 수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시민사회단체의 활발한 참여가 예상
된다.
· 유엔차원의 회의에 시민사회의 실질적 참여를 담보할 수 있는 각 종 기
제를 마련하게 되었다. 즉,
· 지난 1~4차 포럼까지 UNEP가 모두 주관하는 형태를 벗어나 포럼 준비
및 운영을 주최국 시민사회단체가
주도적으로 직접 수행
· 개최국 시민사회가 직접 해당지역의 보고서 작성
· 처음으로 사전 준비회의를 지역 단위로 개최하여 포럼의 내용적 측면을
강화
· 한국 준비 위원회와 지역별 그리고 소지역별 코디네이터 조직을 통한 효
율적 네트워킹 및 연대 추구
· 준비과정에서부터 성명서 초안을 미리 마련하여 지구시민사회포럼의 폭
넓은 의견수렴의 과정을 거침; 기존의
대회는 시민사회단체 간의 사전 준비과정이 없이 본 포럼에서 워킹그룹을
나누어 성명서나 선언서를 초안하고
확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시민사회의 폭 넓은 합의가 이루어지기
어려웠다.







<한국위원회>
· 목적: 2004년 3월 제 5차 UNEP 지구시민사회
포럼이
제주도에서 열리게 됨으로써, 국내 환경관련 시민사회단체가 한국
위원회를 구성하여 포럼을 공동으로
주관함을 목적으로 한다.
· 역할: 제 5차 지구시민사회의 주관으로서 포
럼 전반에 관한
사항을 운영한다. 특히, ㄱ) 국내외 환경관련 시민사회단체의 참여
를 이끌고, ㄴ) 국내 환경관련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포럼 준비절차를 거쳐 국제사회
에 반영하며, ㄷ) UNEP와
국내외단체와의 연대 도모 및 정보교류를 촉진한다.
· 구성: 국내 환경 관련 시민사회단체
· 해산: 2004년 4월 말
공식 해체
· 공동대표
강영훈 UNEP한국위원회 총재
박영신 녹색연합 대표
박은경 환경정의시민연대 대표
최열 환경운동연합 대표
이지훈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
(위원회 참여단체의 대표 중 집행위원회의에서 단체의 사무국 실무
에 가담과 지역별 안배 및
성비례의 원칙으로 5인 추대)
· 공동집행위원장
김재범 UNEP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 집행위원회:
그린훼밀리,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연합,
소비자문제를연구하는시민의모임,
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협의회, 여성환경연대, 에너지시민연
대, 지방의제21전국협의회,제주의제21협의회,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천
주교환경문화원, UNEP한국위원회

· 의제개발자문위원회
:
이상헌 녹색미래,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오성규 환경정의, 장경석
주거복지연대, 남원석 도시연구소

· 사무국: 이상헌
녹색미래 사무처장,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국장, 김신 UNEP한국위원
회팀장, 김소영 환경정의
간사, 마용운 환경운동연합 부장, 이유진 녹색연합차장, 송단비
UNEP한국위원회, 송상석
녹색교통, 윤경효 지방의제21전국협의회 간사

<본행사 프로그램>

3월 26일(금)


13:00~ 등록
19:00~20:30 만찬
환영사 | Bakary Kante, UNEP 정책개발 및 법과장 이지훈,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
한국위원회 공동대표축 사 | 강상주, 서귀포시장Surendra
Shrestha, UNEP
아태사무소 국장

3월 27일(토)
08:00~ 등록 (ICC)
09:00~09:30 개막식 (ICC)
개회사 | 박영신,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 한국위원회 공동대표축
사 | Klaus Toepfer,
UNEP 사무총장축 사 | 곽결호, 환경부장관
09:30~09:45 지구시민사회포럼 구성의장 및 라포투어(rapporteur)
선출세션
구성아젠다 채택
09:45~11:00 세션 1 | 한국 및 동북아시아 환경 이슈
지구시민사회포럼 준비과정(10분) 서주원,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
럼 한국위원회 집행위원장한국
이슈 비디오 상영(10분)한국의 물, 인간정주(15분) 이상헌, 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 한국위원회
의제개발위원동북아시아의 황사 및 사막화(15분) Kebin Zhang, 중
국 대표질의응답(25분)
11:00~11:20 휴식
11:20~12:20 세션 2 | 지역회의: 아시아-태평양 및 서아시아
아시아-태평양(15분)George Varughese, Development alternatives
부회장서아시아(15분)Ibrahim Al-Zubi, Emirates Diving
Association질의응답(30분)
12:20~14:00 점심
14:00~15:00 세션 3 | 지역회의: 라틴아메리카 및 캐러비안, 아프
리카
라틴아메리카 및 캐러비안(15분) Alvaro Gomez, Red Nacional de
Accion
Ecologica 회장아프리카(15분) Malick Gaye, ENDA Tiers Monde
Ecopole Ouest Africaine질의응답(30분)
15:00~15:20 휴식
15:20~16:20 세션 4 | 지역회의: 유럽 및 북아메리카
유럽(15분) Felix Dodds, Stakeholder Forum for Our Common
Future북아메리카(15분) Daniel Magraw, Center for
International
Environmental Law 회장질의응답(30분)
16:20~17:00 휴식
17:00~20:00 특별세션 | 젠더와 물

3월 28일(일)
08:00~ 등록
09:00~10:30 세션 5 | 이슈에 대한 지구적 접근
기조발제 1 | UNEP에 대한 시민사회의 참여(20분)Bakary Kante,
UNEP
정책개발 및 법과장전체토론(40분)기조발제 2 | 물, 위생, 인간정
주에 대한 지구적 관점과
인권적 접근(20분)Dipak Gyawali, Institute for Social and
Environmental Transition전체토론(10분)
10:30~10:50 휴식
10:50~12:20 세션 5 | 이슈에 대한 지구적 접근(계속)
전체토론(30분)(계속)기조발제 3 | 물, 위생, 인간정주, 권고 등
에 대한 이행메카니즘
평가(20분)Ricardo Navaro, 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
회장전체토론(40분)
12:20~14:00 점심/ 문화퍼포먼스 (ICC)
14:00~16:30 세션 6 | 시민사회성명
청소년 성명서 발표 및 질의응답기업 성명서 발표 및 질의응답지구
시민사회 성명서 채택
16:30~17:00 폐막식
폐회사제5차 지구시민사회포럼 의장최열, 제5차 지구시민사호포럼
한국위원회 공동대표Shafqat
Kakakhel, UNEP 부사무총장
17:00~17:30 휴식 및 문화행사장으로 이동
17:30~19:30 문화행사 (선비치호텔)

3월 29일(월)
09:00 기자회견
10:00~ 생태관광(선비치 호텔 출발) / 시민사회성명서 발표 in
UNEP 8th GC/GEMF

<부대행사>

제주생태기행: 29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1) 생명의 땅, 제주의 허파 곶자왈을 찾아서

□ 주제글
‘오름’은 오늘날 제주에만 남아 있는 독특한 옛말로 화산의 분화
활동에 의해 한라산 주위에
무리를 지어 생겨난 측화산(또는 단성화산)을 일컫는다. 분화구를
갖고 있고, 내용물이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독립화산체를 오름
이라 부르는 것이다.
‘곶자왈’은 크고 작은 바위들이 널려있고 자연림과 가시덤불이
우거진 숲을 일컫는 제주어이다.
예전에는 농경지나 목장으로도 쓸 수 없는 버려진 땅으로 인식되
어 왔으나, 곳곳에 숨골이 잘
형성되어 있어 지하수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동식물
의 주요 서식처가 되기도 한다.
곶자왈이야 말로 살아 숨쉬는 땅이자 제주의 허파라 할 수 있다.

□ 일정
숙소
~ 사계해안도로(남제주군 안덕면 사계리)
~ 송악산(남제주군 대정읍 하모리)
~ 알뜨르 비행장(남제주군 대정읍 하모리)
(점심 – 항구식당/물회, 매운탕, 고등어구이)
~ 안덕 곶자왈(남제주군 안덕면)
숙소

(2) 식물의
보고, 생물권보전지역을 찾아서
□ 주제글

‘생물권 보전지역’이란 전세계적으로 보전의 가치가 있고, 지속
가능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과학적
지식, 기술, 그리고 인간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생태
계 지역을 말한다. 유네스코(unesco)는
지난 1971년부터 ‘인간과 생물권 계획’의 일환으로 생태계적 가치
가 큰 곳을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82년 설악산에 이어 지난 해(2003년)
에 제주도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은 한라산국립공원을 포함하여 해발 200m 이
상의 중산간 지역, 그리고
영천과 효돈천 및 그 주변 지역, 서귀포 시립해양공원 등 전체 면
적이 83,094㏊로서,
핵심보전지역 15,158㏊, 완충지역 14,601㏊, 전이지역 53,335㏊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라산에는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4,000여 종의 식물 중 그 절
반에 가까운 1,800여
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 일정
숙소
~ 어승생악(한라산국립공원)
(점심 – 도시락 주문)
~ 서귀포자연휴양림(서귀포시 하원동)
~ 색달동 주상절리(서귀포시 상예동)
숙소

(3) 바람타는
오름, 제주의 돌 문화를 찾아서
□ 주제글

화산섬 제주에는 지천으로 깔린 게 돌이다. 앞을 봐도 돌이요, 뒤
를 돌아봐도 돌이다. 너무
많아 하찮은 것 같지만 제주사람들에겐 돌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제주의 돌 문화는 여느 지역과 달리 독특함이 묻어있다. 땅의 경계
를 나타내는 밭담에서부터
집을 짓는 집담, 울타리를 나타내는 울담, 무덤을 에워싼 산담에
이르기까지 제주사람들은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돌과 인연을 맺고 살다.
그 뿐이 아니다. 신앙의 대상도 돌이요, 당터를 둘러싼 것도 돌이
다. 무덤을 지키는 동자석,
마을을 지켜주었던 수호신 돌하르방, 재앙을 막아주기 위한 방사탑
도 돌로 만들었다. 외침을
막기 위한 봉수와 연대, 환해장성도 돌로 쌓았다. 당연히 돌방애
(절구), 방애(연자매),
돌고래(맷돌), 돌화리(화로) 따위 생활을 위한 민구류의 재료로도
이용하였다. 제주의 돌
문화를 통해 제주사람들의 단순하고 소박함 그리고 강인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일정
숙소
~ 다랑쉬오름(북제주군 구좌읍 세화리)
(점심 – 길섶나그네 / 보리밥 쌈밥, 비빔밥, 수제비)
~ 돌문화공원(북제주군 조천읍 교래리) ~ 숙소

문화행사

일자: 2004년 3월 28일 오후 5시 30분 ~7시 30분

장소: 썬비치 호텔 연회장
프로그램:
17:30∼17:50 다과시간 및 공연준비
(다과는 제주전통음식 빙떡, 오메기떡과 흰떡과 막걸리, 감귤쥬스
를 뷔페식으로
자리잡고 자연스럽게 먹으면서 공연을 볼 수도 있음)
17:50∼18:10 민요패 ‘소리왓’ 공연: “제주 할망들은 영 살아
수다”
18:10∼18:20 어린이 민요패 소리나라 공연
(놀이패와 공연내용에 대해서는 소개자료를 사회자에게 미리 줌)

18:20∼19:00 공동체 놀이 마당 (진행: 소리왓)
19:00∼19:30 자유로이 친교

문화퍼포먼스

주제: “물사유화 반대 문화퍼포먼스

장소 : ICC정문앞 국기게양대
일시 : 2004. 3. 28, 12:00 – 13:00
인원 : 총 10명규모 주 참가자 + 깃발퍼포먼스
참가자(지구시민사회
참가자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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