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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동향 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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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 분야】

◇ 독일 집권당, 가스 환경세 인상

◇ 산업페기물 대책, 환경성이 처리법 개정안

◇ 중국, 성탄절과 환경보호 운동

◇ 주요 선진국의 환경정책 강화 동향

◇ 캐나다 전력 발전소의 강화된 오염물질 배출 기준

◇ 日 정부의 「바이오기술 전략」 내용

◇ ‘녹색GDP’ 작성과 ‘환경경제통합계정’ 개발

◇ 북한의 환경관련 정책과 국제 협력 전망

◇ 에코 식기 급식, 국가가 적극 도입

◇日 지자체들의 환경관련세 신설 동향

◇ 호치민시, 환경오염유발업체 단속 강화

◇ EU 환경규제 강화 …수출 비상

◇ 미국 서부개발에 관한 자원 환경 보고서

◇ 프랑스 지중해 해양오염 감시 강화 위한 새 정부안 제시

◇ 中, 신형 공업화의 길을 담은 <청결생산촉진법> 시행

◇ 中, 2003년도 환경정책 방향 평가‧분석

◇ 백악관이 미국 환경법 재개정이 환경오염 다시 초래한다.

◇ DOE, 청정 석탄 프로젝트 지원

◇ 프랑스, 지중해 해양오염 감시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정부안

◇ 臺 분해성 비닐소재 수요 급증

◇ 중동유럽 환경시장을 주목하라

◇ ‘지속가능한 녹색국가’ 구현

◇ 프랑스 Rance 조력발전소

◇ 환경 EDCF 사업의 활성화, 중국 환경시장 진출 지원의 관건

◇ 부시가 조용히 추진한 환경정책의 변경

◇ UN 환경계획 집행이사회 개최 결과

◇ 벨기에, 폐기물 수입금지 방침

◇ 환경성, 2005년까지 지구온난화 대책세 도입 방침

【기후변화 분야】

◇ 올 지구 기온 두 번째로 높아

◇ 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ㆍ 경기침체와 기온 상승이 원인

◇ 교토의정서에 비준한 캐나다에게 찬사를 보내는 UNEP 사무총장 클라우스 퇴퍼의 메시지

◇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의 「지구환경연구센터 모니터링」 사업

◇ 지구 온난화 방지 배기가스 규제 관련 프로젝트 출현

◇ 대류 권계면의 높이 변화와 지구온난화의 관계

◇ 남극 얼음 7000년 후 모두 녹아, 해수면 16피트 상승

◇ 아마존 지역의 산불이 이산화탄소문제에 끼치는 영향

◇ 주요국의 「교토의정서」 이행노력 강화 실태

◇ 온실효과를 입증하는 새로운 발견

◇ 이산화탄소의 해양 주입

◇ 日, 교토시 온난화방지 조례 제정

◇ 지구온난화의 해양학(1) : UNESCO 국제회의

◇ 지구온난화의 해양학(2) : Oceans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준비

◇ 대류 권계면의 높이 변화와 지구온난화의 관계

◇ 태양열 발전 동향

◇ 엘리뇨 현상과 기후 문제

◇ 日, COSMO석유(株), CO꒜배출권을 개인용으로 판매

◇ 기후변화 관련 미국의 최근 동향

◇ 미, 업계에 온실가스 감축 서면약속 요구

◇ 높은 농도의 이산화탄소, 보리에게 스트레스로 작용

◇ ‘홍수’에 관한 연구 어디까지 와 있나ㆍ

◇ 러시아 조만간 교토의정서 비준

◇ 해상 풍력발전을 이용한 연료전지용 수소생산 실증실험 착수

◇ 대기오염 문제 해법을 땅에서 찾으려는 연구

◇ 지구온난화로 수명이 짧아진다

◇ 아마존 지역의 화재로 인한 지구 기후 변화

◇ Australia’s Greenhouse Office(AGO)가 너무 편파적이라고 언급함

◇ 세계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 동향

◇ 날씨가 산업계를 웃기고 울린다

◇ 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새로운 전략

◇ 열대림 파괴와 온실가스 발생량에 대한 논쟁

◇ 日, 시미즈건설, 해외 CO꒜삭감 프로젝트 FS조사 추진중

◇ 전 지구적 재앙이 되고 있는 석탄 화재(coal fires)

◇ 개도국,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큰 진전

◇ 열대림 파괴와 온실가스 발생량에 대한 논쟁

◇ 인조 나무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흡수

◇ 일본, 교토의정서 목표 달성을 지원할 일본 탄소기금 설립

【환경과 무역 분야】

◇ WTO 일반이사회 개최 결과

◇ WTO의 무역‧환경분야 협상 주요 이슈와 논의현황

◇ OECD 위원회 리포트 : 환경정책위원회

◇ ‘DDA 환경부문 협상의 전개와 기업의 대응방안’ 보고서 발간

◇ 국제환경협약,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등장할수도!!

◇ WTO 소각료회의 개최 결과

【대기보전 분야】

◇ NOx와 SPM를 동시 제거하는 대기정화시스템

◇ 동북부 9개 주 연방환경청 제소

◇ 미, 디젤차량에 대한 새로운 배출가스 기준 마련 계획

◇ 독일, 세계 최대의 풍력에너지 생산

◇ 中, 도시 대기질 관리 특별대책 추진

◇ 유럽연합, 대기오염 관련 법령 강화

◇ 中國發 황사 아시아 위험

◇ 중국 실내공기질 오염관리 강화, 탈황설비 및 공기정화기 시장 급성장

◇ 美 환경보호청, 산성비 감축결과 보고서

◇ 상하이 자동차 환경표준 강화

◇ 유럽, 발전소 배기가스 방출 억제 위해 고심

◇ EU, 2005년까지 자동차 연료의 황 함량 삭감

◇ 위성을 이용한 지역 대기오염 관측

◇ 도시 오염의 순회 측정

◇ EPA 청정대기 우수상 받은 사이트

◇ 美, ‘그린 자동차’ 증가세

◇ “저연비‧저공해 차량운행 지원을”

【수질보전 분야】

◇ 아랄해 60%가 뭍 … 물의 전쟁 시작됐다

◇ 상추에서 발견된 독성 로켓 연료 물질

◇ UN 국제 담수의 해 – 세계 물의 날 2003

◇ 지구의 물부족 문제

◇ 알제리, 담수화플랜트 본격 추진

◇ 원격 탐사를 이용한 수질 모니터링

【폐기물 분야】

◇ 중국, ‘전자폐기물 회수 및 재활용’ 규정 마련

◇ 中 분해성 플라스틱 수요 급증

◇ 獨 음료캔 재활용 의무화

◇ 상하이 AMEPS(아시아EPS생산자기구) 참석 결과

◇ 종이인가ㆍ 플라스틱인가ㆍ

◇ 소의 배설물을 이용한 광산폐수 정화

◇ 오염 문제로 조업정지된 러시아 핵연료 재처리공장

◇ 일본, NKK 철강의 종합 재활용 사업

◇ 獨, 캔 자동회수기 수요 늘 듯

◇ IT 쓰레기 문제 ‘뜨거운 감자’

◇ 상해, 쓰레기 이용 발전-매일 10만 가구에 전력공급

◇ 국제적인 플러그-인 재생 캠페인 시작

◇ 개정 리사이클 법에 따른 델의 대응

◇ 운수산업 폐수의 재활용

◇ 전자제품 재활용 캠페인

◇ 하수 슬러지의 비료화

◇ 하수 슬러지의 비료화

◇ 주요국의 방사성폐기물 처리‧관리 실태

◇ 가금류 거름을 환경 정화에 사용

◇ 벨기에, 폐기물 수입금지 방침

◇ 복사기의 폐플라스틱 100% 재생

◇ EU, 폐가전 수거 의무화 확정

◇ EU 폐가전지침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

◇ 폐 우레탄, 단열 재상품화의 구체적 성과

【자연생태계 보전 분야】

◇ 새의 분비물이 지상에 방사능 유입시킬 수 있어

◇ 기후 온난화에 영향을 받는 동식물

◇ 유조선 좌초가 해양 먹이사슬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

◇ GM 완두콩 연구에 발끈한 미국 유기농민

◇ 美‧EU간 GMO 관련 마찰 실태

◇ 美 국제무역위의 「생명공학 응용식품 교역」 보고서 내용

【토양보전 분야】

◇ 토양에 석유보다 더 해로운 것은 소금

◇ 각국의 토양오염대책법 동향

◇ 日, 토양오염대책법 3월에 스타트 “토지 환경”도 경영리스크에!

◇ 토양에서의 물 이동 현상 연구

◇ 오염 토지 대책 활용 제안 프로그램 개발

【오존층 보호 분야】

◇ 일본, 가정용 냉장고 단열재 프레온 회수 의무화

◇ 중국 냉장고 에너지 절약 표준 도입

◇ 개도국의 CFCs 반감을 위해 5억7천3백만 달러의 자금 지원 결정

◇ 사용 금지된 오존파괴 용매인 MCF, 유럽 상공에서 검출

◇ 나노기술로 오존층을 보호하다

◇ 부시행정부, 오존층파괴물질의 규제완화를 요청

【화학물질 분야】

◇ 농약 사용 감소를 위한 EPA의 노력

◇ 낙엽송에서 유용 물질 추출

◇ 리신(Ricin)-치명적인 살인 물질

◇ 화학물질이 필요없는 새로운 전기화학적인 살균법 개발

◇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반도체 칩

◇ 일본 환경성 등 3성, 화학물질의 신 규제를 제언

◇ UNEP, 후진국의 수은 오염 증가 추세

◇ VOC 함유율을 1% 이하로 낮춘 실내용 도료

◇ 일본 환경성, 2001년 화학물질 환경오염 실태조사 결과

【환경기술 분야】

◇ GM社, 일본에서 연료전지 자동차 시험 운전

◇ 수소연료차 상용화 …‘車혁명’ 질주 시작됐다.

◇ 미쯔비시 종합 연구소가 환경 품질 ISO 취득

◇ 페타이어로부터 카본나노튜브 제조기술 개발

◇ 완전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

◇ 최신 기술로 바다에서 원유 오염 해결

◇ 미 농무부, 환경 친화 양돈 폐수처리공정 개발

◇ 하이브리드 자동차 대중화 시대 임박

◇ 독일, 차세대 합성연료 개발 박차

◇ 하수 속의 환경호르몬, 광촉매로 분해

◇ 폐 우레탄의 단열 화재 구체적 성과

【지속가능발전 분야】

◇ 영국, 중앙 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성과 보고서’ 발표

◇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OECD 논의와 과제 : 요하네스버그 회의 이후 후속논의

◇ 프랑스, 정부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특별위원회

◇ 지속가능한 소비 시대의 도래

◇ 英,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전략」의 수립을 시작

【기타 분야】

◇ 환경보고서-폭넓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관게 변화 모색

◇ 유럽, 환경운동 공방 2라운드

◇ 중국 환경보호산업 급부상

◇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한 세대뿐

◇ 선박 환경규제 협약 잇달아 발효

◇ 환경경영의 통합적 접근을 위한 환경경영시스템의 실행방향

◇ 미래 3년, 중국 환경보호산업은 4700억원에 달해

◇ 황사 현상의 장점

자료출처 :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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