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박근혜 퇴진 5차 범국민행동] ‘하야가 빛나는 밤’에 환경연합 사무실을 개방합니다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200만의 함성, 200만의 촛불

제 5차 범국민행동 1박2일

‘하야가 빛나는 밤에’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개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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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토요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개방합니다.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200만개의 촛불이 타오르는 26일 토요일,
안타깝게도 올 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하야가 빛나는 밤에’ 1박 2일을 실천하는 분들을 위해,
사무실 문을 열어 공간과 온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환경연합은 청와대 바로 옆 동네인 누하동에 있습니다.
촛불집회를 하다가 잠시라도 몸을 뉘거나 쉬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바닥을 보일러로 지글지글 덥혀놓겠습니다.
마당에는 고구마와 가래떡을 굽고,카페도 개방해서 간단한 차와 마실거리도 준비해놓겠습니다.

잠시나마 언 몸과 상처받은 마음을 녹이고 가세요.

사무실 사용 신청 및 문의 : 환경운동연합 퇴진행동TF 황성현 (010-2010-9937)

이름/성별/연락처/인원(남0명,여0명) 순서로 문자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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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참여국 은 숙 C

운영참여국 은 숙 C

"당신은 또 어느 별에서 오신 분일까요/ 사열식의 우로 봐 시간 같은 낯선 고요 속에서 생각해요/ 당신은 그 별에서 어떤 소년이셨나요 // 기억 못 하겠지요 그대도 나도/ 함께한 이 낯설고 짧은 시간을/ 두고온 별들도 우리를 기억 못할 거예요/ 돌아갈 차표는 구할 수 있을까요/ 이 둔해진 몸으로/ 부연 하늘 너머 기다릴 어느 별의/ 시간이 나는 무서워요/ 당신도 그런가요" 「은하통신」 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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