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4차 박근혜퇴진 범국민행동] 꺼지지 않는 촛불들고 새로운 꿈을 꾸는 100만의 외침

“우리 다함께 노래합시다.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모이자 광화문으로, 밝히자 전국에서!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100만 촛불의 외침

 

11월 19일 박근혜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세종로, 경복궁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모이자 광화문으로, 밝히자 전국에서!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에는 약 7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오후 2시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홍대입구,삼각지,마로니에공원 등 동서남북 4곳에서 서울시민대행진이 시작되어 광화문으로 행진했습니다.

같은 시간 광화문광장과 시청광장 인근에서는 노동자대회와 정당 시국대회가 열렸고, 예술가와 시민들의 다양하고 자발적인 거리 참여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도 손수 만든 피켓과 깃발을 들고 참여 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오후 1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특별법촉구 서명과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이 날 진행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서명에는 총 2,060명이 참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의 “촛불은 바람 불면 꺼지게 되어 있다”는 발언 때문인지 이날은 LED 촛불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4시부터 세월호 박근혜 7시간 시국강연회가 진행되었고 오후 6시부터 4차 범국민 촛불행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학생, 세월호 유가족,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등 각계 시민들의 시국발언과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는 영상 상영, 공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 영상/ 팩트TV]

[파도타기 영상]

‘안방의 세월호 사건’이라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모임의 강찬호 대표도 연단에 올랐는데요. 강찬호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접수가 5천명이 넘었고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서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의 잠정 사용자는 1천만 명이고 집중적으로 사용한 사람은 20만-200만 명이나 된다“면서 “2011년에 사망 원인이 가습기 살균제라고 알려졌음에도 피해자 가족의 다수는 방치되고 있다. 지난 국정조사에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와 피해자 대책을 마련하는 국정조사와 청문회도 열렸지만 진상규명에만 3개월이 걸렸을 뿐 피해자 대책과 재발방지 대책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며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함께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상도 밝혀져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범국민행동은 오후 8시 30분쯤 시민들의 함성으로 공식 마무리했으나 1만여 명의 시민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자유발언을 이어갔고 다른 시민들은 곧바로 청와대 촛불대행진에 나섰습니다. 수천 명의 시민들이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다가 경복궁역 앞에서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오후 9시부터 서울시청 시민청에서는 와글와글 시민평의회 퇴진거부 박근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나눈 결과 정부의 능력과 도덕성을 견제할 장치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 시민평의회 같은 (시민토론회 등) 지속적인 시민 모임이 필요하다, 다양한 구성원이 주도하는 시민중심적 집회를 만들어야 한다, 집회를 넘어 시민불복종운동이 필요하다 등등 다양한 의견이 제출되었습니다. 함께 나누고 일상생활에서 퇴진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시민평의회

ⓒ시민평의회

이날은 전국 100여 개 이상 도시에서도 약 30만 명 이상이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를 열고 ‘박근혜 퇴진’을 외쳤습니다.

광주촛불

광주촛불

광주횃불

광주횃불

대구촛불

대구촛불

대구촛불

대구촛불

부산촛불

부산촛불

순천촛불

순천촛불

여수촛불

여수촛불

전주촛불

전주촛불

제주촛불

제주촛불

춘천촛불

춘천촛불

포항촛불

포항촛불

포항촛불

포항촛불

4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의 이모저모를 활동가들의 사진으로 모았습니다.(사진 및 영상: 김은숙, 최준호, 최예지)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eb%81%9d

ⓒ오마이뉴스

 

후원배너

미디어홍보팀 은 숙 C

미디어홍보팀 은 숙 C

"창백한 푸른 점보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고향을 소중하게 다루고 서로를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는 책임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을까?"

(X) 대선특위 활동소식의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