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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고에 생명의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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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 간 여의도 면적 5.8배 초지조성


환경운동연합 사막화방지센터는 지난 4월 23일 오후2시 중국 북경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내외귀빈 150여분을 모시고, 환경운동연합 윤준하 공동대표, 현대자동차 설영흥 부회장(중국사업총괄), 중국 내몽고자치주 시린꺼러멍 아빠까치인민정부 런성리 당 부서기가 참석한 가운데 『차깐노르 사막화방지 프로젝트 협약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내몽고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 협약식 사진 ⓒ환경연합

이 협약식에는 최열 환경운동연합 사막화방지위원장, 이시재 중앙집행위원장, 현대자동차 최성기 부사장, 북경현대자동차 노재만 부사장, 현대자동차 중국투자유한공사 담도굉 전무를 비롯, 주중한국대사관 안연순 환경관, 위닝 전인대 과학교육문화위원회 위원, 짱찌엔홍 중국황막화치리기금회 비서장, 쉬샤오동 전인대 환경과 자원위원회 판공실 부주임, 왕중신 중국환경문화촉진회 부비서장, 한니엔용 중국사람과생물권 국가위원회 비서장, 아오 샤오멍 내몽고자치주 시린꺼러멍 정협부주석, 멍커 내몽고자치주 시린꺼러멍 멍장비서 등 국가고위급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그 외에도 난천 신화사 편집장, 북경신보 시우위 편집장, 구신 북경만보 편집장 등 저명한 언론인들과 CCTV, 북경TV, 중앙인민라디오방송국, 인민일보를 포함한 50곳 이상의 중국현지 언론들이 협약식에 참석하여 지대한 관심 속에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협약조인식은 중국 내몽고 아빠까치 전통문화공연단 우란무치의 ‘흐미’, ‘찰’ 등의 전통창법에 의한 축가와 화려한 몽고전통의상을 입은 춤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한 내빈들을 환영하였으며, 환경운동연합과 현대자동차, 환경운동연합과 내몽고 아빠까치인민정부 대표 간 협약서에 상호 서명하면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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