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활동소식

조선소 들어오면 주민도 잘 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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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에 있는 STX조선 본사와 추가로 조선소를 지으려고 하는 마산시 지도

 

마산시 수정만 매립 사건
 
2007년 11월 8일 마산창원환경운동연합은 이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 중 하나인 STX조선과 마산시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주택을 지을 목적으로 매립허가를 받아놓고 용도변경이 되기도 전에 공장시설을 들여놓아 작업을 했다는 내용이다. 중장비들이 가동되는 과정에서 소음과 분진이 발생해 인근 수정리 350가구가 환경피해를 겪었다. 마산시 구산면 수정리 사건이다. 인근에는 트라피스트수녀회가 있어 수녀들이 기도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한 어촌마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