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초록강좌]에너지전환, 독일로부터 배운다(10/17, 오후4시)

2020년까지 온실가스  1990년 대비 40% 감축,  2050년까지 80-95% 감축
2020년까지 1차에너지 소비량 2008년 대비 20%, 2050년까지 50% 감축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2020년까지 전력 공급의 35%,  2050년까지 80% 확대

독일의 에너지 전환 정책의 목표입니다.

이러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가져오기까지 독일의 시민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왔을까요? 또 한국의 에너지 전환을  위해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독일 환경단체 BUND(분트)의 과학자문위원회 부의장 리처드 머그너(Richard Mergne)와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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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 리차드 머그너(Richard Mergner)

1980년대 독일 바이에른 북부 “Wachersdorf”부지에 계획된 핵연료 재처리와 원자로폐기 처분에 반대하는 운동을 이끌었으며, 1990년대부터는 원자력 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와 에너지 전환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현재는 BUND(분트)의 과학자문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정부와 정당에 에너지 전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BUND(분트)는 550,000명의 회원과 500개의 지역단체로 구성된 독일의 환경단체이며,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지구의 벗에 소속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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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팀 김보영

시민참여팀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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