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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동향 (제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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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 분야(chap1.hwp)】

◇ OECD 환경장관회의 개최 결과
◇ 中 정부, 환경오염 적극 대응
◇ EU의 [持續可能開發戰略] 발표 내용
◇ 주요 선진국의 환경보호대책 강화 실태
◇ 환경보호정책 – 경제성장에 도움; OECD
◇ EU, 환경 보존 규제안 내달 발표
◇ EU 역내기업에 환경정책 정보 요구
◇ EU 환경청의 역내 환경평가보고서 내용
◇ EU 환경장관회의 개최결과
◇ 프랑스 환경부 에너지 절약 30계명
◇ “亞국가 환경오염대책 시급”
◇ [월드워치] 연구소의 지구환경 보고서 내용
◇ EU 환경 관련 프로젝트
◇ 생태학자들 프랑스 정부의 각박한 환경 예산 비판
◇ 환경보호 3대부문 선정 선진국 보호재 도입키로
◇ EU 가입 희망국에 대한 환경분야 재정지원 계획 내용
◇ 주요국간 환경문제관련 葛藤 동향 평가
◇ 태국 환경오염 업체에 환경세 부과 계획
◇ 환경 보전 위한 Alcoa 프로그램
◇ 일본 정부, 환경보전기술 연구개발 연계
◇ 바이엘社 미국 환경상 수상
◇ 후지중공업의 ‘2001 환경보고서’
◇ 생태 건축법 에너지 최고 60% 절감
◇ EC, 환경기준에 부합하는 나라들에 관세인하를 추진
◇ 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경경영전략

【환경과 무역 분야(chap2.hwp)】

◇ 美 행정부의 [2001년도 通商立法 과제] 내용
◇ 최근 미국의 [迅速協商權限] 부활 논의 동향
◇ ‘회수물류’ 중요성 급부상… ‘산업폐기물 제조社 회수책임’
◇ 美 새우 수입규제 “근거있다”
◇ EU, 침엽수 포장재 반입 제한
◇ ‘환경보호가 가장 중요한 마케팅’
◇ 뉴라운드와 환경마크제도
◇ WTO 가입후도 ‘보호무역’ 속셈
◇ 벨기에 전기 전자제품 환경부담금
◇ 新무역장벽 ‘환경마크’ 급부상
◇ 캐나다의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에 대한 인식과 그 효과
◇ EU 공공시장 환경친화적 제품 선호할 듯
◇ EU 조달시장 녹색지대화
◇ 캐나다 British Columbia주의 환경산업 개황
◇ 美 칠레간 FTA 협상 진행 동향 평가
◇ 낭패한 ‘美’ 힘실리는 ‘EU’
◇ 무역 촉진권 강화해? 말아?
◇ 미 EU 통상장관회담 개최
◇ 의제별 회원국간 입장차 뚜렷

【대기보전 분야(chap3.hwp)】

◇ EU, 대기오염 규제 강화 계획
◇ 질소산화물 감소에 따른 황산염 증가
◇ 도요타, 2종류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자동차 공개
◇ 日, 환경친화車 늘린다
◇ 日, 연료전지車 개발 박차
◇ 화력발전소 배출가스 청정기술 개발
◇ 바이오 디젤 연료 사용
◇ 청정 디젤 사용 확산
◇ 중국 전자 공기여과기로 오염방지
◇ 프랑스 정부, 대기오염에 대한 법률조항 수정 노력

【수질보전 분야(chap4.hwp)】

◇ 막생물기술로 오수 순환 사용
◇ 수질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웹사이트
◇ 싱가포르 해안 페놀 누출 사고
◇ 자외선 C 물소독 기술
◇ 수질환경개선으로 하구원 복원기술 개발
◇ 뉴욕 지하수 MTBE 오염
◇ 중국의 수질 개선 노력
◇ 베트남의 비소오염
◇ 포르투갈, 물 소비세 발표
◇ 박테리아 이용한 폐수 정화 처리
◇ 새로운 돼지 배설물 처리법
◇ 美정부, GE에 허드슨江 정화명령

【폐기물 분야(chap5.hwp)】

◇ 폐전지의 재활용
◇ 英 가전업계, EU 폐기물 지침 반대
◇ 英, 자원 재활용 목표치 상향 조정
◇ 日 자동차 리사이클제도
◇ 폐기물 수입규제 강화
◇ 궤도에 오른 자동차 리사이클
◇ 유럽 가전협회, 폐가전지침 제소 준비
◇ 日, 가정용 PC도 ‘리사이클’ 적용
◇ EU, 폐가전 ‘생산자 수거’ 본격화
◇ 미즈노, 폐기물을 시멘트 원료로 재이용
◇ 일본 소각로 20% 이상 다이옥신 신배출 기준 미달
◇ 산업폐기물 콘크리트로 재활용
◇ 日, 가전제품 자동차 부품재활용 의무부과 검토
◇ 도심 고체폐기물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감소된 다이옥신의 비용-효율성 분석

【자연생태계 보전 분야(chap6.hwp)】

◇ 사막화로 경제손실 年 540억위안
◇ “유전자변형 옥수수 이상 無”
◇ 유전자조작 동식물 수입제한
◇ 국제 ‘생명카탈로그 계획’
◇ OECD의 식품안전대책 강화 동향 평가
◇ 中 GMO법 여파…. 大豆 가격 오름세
◇ 유엔 지구의 사막화 경고
◇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불신 확대
◇ 미국 환경단체, 스타링크 관련 정부 보고서 불신임
◇ GMO 표식법규에 관한 유럽연합 식품산업대표의 염려
◇ GM작물이 세계기아 해결 열쇠 – 유엔 주장
◇ 주요국의 遺傳子變形 生産物 규제 강화 동향
◇ 국제사회의 對日 포경활동 중단 압력 실태
◇ 최근 印尼 산불에 따른 煙霧피해 확산 실태
◇ 보호에도 불구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
◇ 유전자 변형식품 라벨규정 논쟁
◇ EU, GMO표시 부착 강력 규정 추진
◇ 유전자조작 규제 농작물에 대한 법규 발표
◇ 말레이시아, 바이오매스 에너지 개발 박차
◇ EU의 유전자변형체에 대한 소비자보호조치 대폭 강화될 듯
◇ EU, 유전자 변형체 위험평가 강화
◇ 國際捕鯨위원회(IWC) 總會 개최 결과

【기후변화 분야(chap7.hwp)】

◇ 온난화가스 매년 1% 감축
◇ 美 행정부의 [통합 에너지 대책] 내용 평가
◇ 미국 산업계 독자적인 환경대책 마련
◇ 미국의 代替에너지 개발 지원실태
◇ CO2 배출권의 우선구입권 예약
◇ 부시 지구온난화 원인 규명
◇ 독일 기후보호정책 현황
◇ 사막화 방지 및 합리화 연구
◇ 지구온난화 방지 교토의정서 부작용 가능성
◇ 발전 형태별 이산화탄소 배출량 비교
◇ 日 태양광 발전 보조금 지원
◇ 소와 양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감소 백신 개발계획
◇ 독자적인 온난화방지대책안 마련
◇ 선진국의 대체에너지 개발정책 강화실태
◇ EU 확대가시화, 교토의정서 비준 결정
◇ 미, 온난화 주범 이산화탄소 격리저장 추진
◇ 온난화가스 배출권 거래시장 창설
◇ 온난화방지 교토의정서에 관한 미국 EU협상 결렬
◇ 주요 선진국의 [교토의정서] 이행관련 입장
◇ 프랑스 주요 5개 도시 이산화탄소 측정기 설치
◇ 미국은 교토의정서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 심해에 이산화탄소 저장하는 방법
◇ 美,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야
◇ 빠른 속도로 형성되고 있는 온실가스
◇ 造林업체 ‘수혜’ 예상
◇ 스위스, 온실가스 자발감축 기업 면세
◇ 국제사회의 온실가스 排出權去來制度 도입 추진 동향
◇ 이산화탄소 지하 저장 계획
◇ EU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제도 도입 예정
◇ 온실가스의 자발적 저감 노력 진행
◇ 日, 미국없이 교토의정서 이행할 의사 없다
◇ 독일정부, CO2 감축대책으로 지역난방에 적극 활용
◇ 중국의 CO2 방출량 하향곡선, 이유는 높은 연료비 때문
◇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속개회의 개최 예정
◇ 미국의 에너지 節約策 강화 동향
◇ 삼림이 탄소를 저장
◇ 독일 기후연구 강화 방침
◇ 지구 온난화와 세계 식량생산 사이의 불협화음
◇ 효과적이지 못한 이산화탄소 육상 저장 방안
◇ ‘네덜란드’ 세율 올려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 절반정도의 전력만 소비하는 형광전구
◇ 英, 세계 탄소시장 주도할 듯
◇ 교토의정서 履行協商 타결 내용 평가
◇ 온실가스 배출 측정 및 관리 : RAO UESR의 사례
◇ CDM(청정개발체제): 인도네시아의 국가적 전략연구사업
◇ 대기오염물질, 지구 온난화 저지 도움
◇ 건설 시공 단계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 실태 파악
◇ 기후변화협약 제6차 당사국총회(Ⅱ) 결과
◇ 온실가스도 사고 파는 무역상품
◇ 美, 기후변화 기술개발 40억 달러 투입
◇ 교토의정서 관련 [미 의회] 동향

【오존층 보호 분야(chap8.hwp)】

◇ 냉장고 처분시 오존을 고갈시키는 화학물질 배출
◇ 폐 냉장고에서 발생하는 오존파괴물질
◇ 일본 경제산업성, 특정프레온 파괴기술 보고
◇ 혼합 냉동제 시장

【화학물질 분야(chap9.hwp)】

◇ EU, 새로운 화학물질 정책 논의
◇ 일본 물질 및 재료연구기구-환경호르몬 연속 회수
◇ 공업용 세제원료 환경호르몬 규정

【토양보전 분야(chap10.hwp)】

◇ 카지마의 토양 정화사업
◇ 일본 쿠리타공업, 전류로 오염토지 정화

【환경기술 분야(chap11.hwp)】

◇ 폐기 타이어 사용 초 소음 포장재개발
◇ 리사이클재 사용 자동차용 도료 개발
◇ 탄소섬유로 수역 정화기술

출처 :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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