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채은, 준혁 가족의 자원활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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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환경운동연합에 자원봉사를 하러 오는 채은, 준혁이 가족.

아빠인 문원준 회원님이 매주 아이들을 데리고 와주시는데요,

오늘은 4식구가 총출동해서 함께 도와주셨네요.

엄마는 모니터 앞에서 사진 고르는 작업을 해주시고, 아빠와 아이들은 신입회원들께 드릴 엽서를 만드는 일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매주 봉사활동을 하러 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어떤 맘이실까 늘 궁금했는데요,
엄마 허은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시네요 ^^

“처음엔 ‘뭔가 이루어 내리라’라는 큰뜻을 세우는 다짐으로 시작했으나ㅎ..
지금은 그저 ,마냥 ..마실가는 양. 기쁜 맘으로  가볍게 옵니다~^^
환경운동은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큰뜻을 세우지 않아도,
우리주변의 아주 소소한 것들을 시작으로 실천해 나간다면
환경운동이 어려운 것이 아닌  일상에 재미를 덧입히고 행복까지 덤으로 얻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민참여팀 김보영

시민참여팀 김보영

지구를 위해, 나를 위해 !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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