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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신고리 5,6호기 지진발생 문제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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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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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재 요 청 서

p신고리

 

○ 부산울산경주에 걸친 45킬로미터 내 월성, 신월성원전, 고리, 신고리 원전 14개(1기 건설 중)가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에 더한 15번째, 16번째 원전인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안을 오는 26일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한반도 동남부에 위치한 이들 원전 주변은 한반도에서 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활성단층이 가장 많이 발견된 곳으로 140킬로미터에 달하는 양산단층을 비롯해 크고 작은 60여개 이상의 활성단층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 최근 일본 큐수의 지진은 활성단층을 재활성시키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원전이 밀집한 한반도 동남부는 활성단층의 분포가 최초로 보고된 지역인데 활성단층의 숫자와 분포범위가 증가되고 추세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지역이 제한적인 것을 감안하면 한반도의 활성단층 규모는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아래와 같이 지질전문가와 함께 원전 주변 지역의 활성단층 분포를 알아보고 지진의 위험성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 아 래 —

▷ 제목: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문제점 1. 활성단층과 지진 위험성

▷ 일시: 2016년 5월 17일 오전 10시

▷ 장소: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

▷ 참석자: 오창환 교수(전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김성욱 박사((주)지아이 지반정보연구소), 양이원영 처장(환경운동연합)

2016년 5월 16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 문의 : 양이원영 처장(010-4288-8402, yangwy@kfem.or.kr)

안 재훈

안 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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