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정책 활동소식

[20대 총선] 사진으로 모아 보는 4.13 총선 활동

사진으로 보는 4.13 총선 활동

 

[2.23] 반환경 국회의원 17명 선정, 7대 분야 21개 정책 제안

2.23 환경운동연합 총선특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국회 4년 동안 핵 발전 확대와 핵무장을 주장하거나, 4대강 사업을 옹호하고, 국토 난개발 조장하는 등 반환경 정책을 추진했던 국회의원 17명을 선정 발표 했다. 아울러 20대 총선이 ‘4대강에 쉼표, 핵에 마침표. 초록에 투표!’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7대 분야에 21개 정책’을 제안했다.ⓒ환경운동연합

2.23 환경운동연합 총선특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국회 4년 동안 핵 발전 확대와 핵무장을 주장하거나, 4대강 사업을 옹호하고, 국토 난개발 조장하는 등 반환경 정책을 추진했던 국회의원 17명을 선정 발표 했다. 아울러 20대 총선이 ‘4대강에 쉼표, 핵에 마침표. 초록에 투표!’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7대 분야에 21개 정책’을 제안했다.ⓒ환경운동연합

 [3.2] 부산기장 윤상직 예비후보 공천반대

핵없는사회를 위한 공동행동과 윤상직 예비후보의 공천을 반대하는 주민단체들이 공동으로 새누리당 앞에서 공천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은숙

3.2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전국 80여개 시민사회환경종교단체들로 구성된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은 부산기장 출마예정인 윤상직 예비후보 공천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윤상직 예비후보는 박근혜 정부 초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있다가 지난 1월 13일에 출마를 위해 장관직을 사퇴한 사람으로 재생에너지와 수요관리는 뒷전이고 원전확대정책과 초고압송전탑 건설을 강행한 장본인이다.ⓒ환경운동연합

 

[3.3] 19대 국회 반환경 의원 소명 절차 거쳐 최종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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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환경운동연합은 2월 23일 환경적으로 ‘문제성 발언을 한 국회의원 67명’과 ‘반환경 국회의원 17명’을 발표하면서 26일까지 소명의 기회를 부여했다. 선정된 국회의원 전원에게 소명자료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 26~29일간 관련 자료를 취합했다. 소명 내용을 꼼꼼히 검토하고, 언급된 발언 속기록의 앞뒤 맥락을 살펴 검토했으며 관련 전문가 검토의견을 받아 반환경 의원 명단을 최종 확정 했다. ⓒ환경운동연합

[3.9] 낙천 인사 27명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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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환경운동연합 총선특별위원회는 20대 총선 낙천인사로 권성동,윤상직,이노근,최경환,허남식 예비후보 등 27명을 선정 발표하고 국민과 정치권에 공동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환경운동연합

[3.21] 더불어민주당 심기준의원 낙천촉구

심기준 낙천 요구 기자회견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3.21 환경운동연합, 초록투표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더불어민주당에 심기준(강원도당위원장) 20대총선 비례 예비후보 낙천을 강력히 촉구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심기준 후보는 환경파괴 사업 설악산 케이블카와 관련하여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이 민주당 당론으로 채택되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바 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3.31] 낙선후보 24인 선정 및 집중 낙선후보 6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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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최종

3.31 환경운동연합은 반환경 낙선 후보 24명 중에 발언의 횟수, 발언유형의 중복, 반환경법안 대표 발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명의 집중 대상자를 발표했다. 4대강 사업 옹호에 앞장 선 반환경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국립공원을 파괴하고 4대강을 옹호한 반환경 권성동 후보(새누리당, 강원 강릉시), 원전 확대정책과 핵무장을 주장한 반환경 김동완 후보(새누리당, 충남 당진), 4대강 사업과 위험한 에너지 핵을 지지하는 반환경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구병), 전 산업통상부 장관으로서 핵 개발 세력의 입장을 대변한 반환경 윤상직 후보(새누리당, 부산 기장), 전 전남도지사로서 4대강 찬동인사 반환경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 등 6명이다.ⓒ환경운동연합

[3.31] 전국 동시다발 낙선후보 캠페인 시작

31일 오전, 서울에서는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사무실 앞에서 낙선 캠페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3.31 환경운동연합은 20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31일에 맞춰 ‘반환경 후보에 대한 전국 동시다발 낙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환경연합은 서울·전남·충남 등에서 권역별 집중 낙선 대상자를 선정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서울에서는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사무실 앞에서 진행했고, 전남은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 사무실 앞에서, 충남은 당진 시청 브리핑실에서 김동완 후보(새누리당, 충남 당진)에 대한 낙선 캠페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환경운동연합

 

■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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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사무실 앞에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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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사무실 앞에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환경운동연합

 

■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

대구환경연합은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연합은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대구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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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연합은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대구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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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연합은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대구환경운동연합

■  한태선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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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환경연합은 한태선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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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환경연합은 한태선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  김동완 후보(새누리당, 충남 당진)

충남은 김동완 후보(새누리당, 충남 당진)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당진환경운동연합

▲충남은 김동완 후보(새누리당, 충남 당진)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당진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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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은 김동완 후보(새누리당, 충남 당진)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당진환경운동연합

 

■  이채익 후보(새누리당, 울산 남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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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채익 후보(새누리당, 울산 남구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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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채익 후보(새누리당, 울산 남구갑)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울산환경운동연합

 

■ 광주_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군)

광주환경연합은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환경연합은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환경연합은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환경연합은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부산_ 윤상직 후보(새누리당, 부산 기장군)

부산은 윤상직 후보(새누리당, 부산 기장군)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은 윤상직 후보(새누리당, 부산 기장군)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부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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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윤상직 후보(새누리당, 부산 기장군)에 대한 낙선 캠페인을 진행했다.ⓒ부산환경운동연합

■ 서울_ 먼지털이단 발족, 오세훈 후보(새누리당, 종로구)

서울환경연합은 4월4일부터 12일까지 ‘먼지 없는 정치, 먼지 없는 서울’!을 기치로 내걸고 먼지털이단 유권자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은 4월4일부터 12일까지 ‘먼지 없는 정치, 먼지 없는 서울’!을 기치로 내걸고 먼지털이단 유권자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은 4월4일부터 12일까지 ‘먼지 없는 정치, 먼지 없는 서울’!을 기치로 내걸고 먼지털이단 유권자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은 4월4일부터 12일까지 ‘먼지 없는 정치, 먼지 없는 서울’!을 기치로 내걸고 먼지털이단 유권자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환경연합

 

[4.8] 국민의식 못 따라가는 20대 총선 정당 환경정책 평가 논평 발표

p환경정책 논평

4.8 환경운동연합은 20대 총선 각 정당의 환경정책을 중심으로 주요 공약을 분석,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적으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환경정책’은 실종되었으며 특히 4대강 사업을 저지른 새누리당과 설악산국립공원 케이블카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반성과 책임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평했다. 진보정당들을 중심으로 탈핵한국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들이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탈핵이 우리사회의 주변부의 이슈가 아니라 한국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중심주제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으로 평가했다.ⓒ환경운동연합

 

[4.10]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환경운동연합

4.10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환경운동연합 환경연합은 20대 국회의원 본 투표일(13일) 전인, 11일~12일 양일간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광화문 교차로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413투표’ 문구가 적힌 대형 손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환경운동연합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환경운동연합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환경운동연합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환경운동연합

‘4대강 심판, 핵발전 멈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 진행 ⓒ환경운동연합

 

[4.12] 총선시민네트워크 낙선투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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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선거 전날인 12일 오후 환경운동연합과 서울환경연합은 새누리당 오세훈(종로)선거사무소 앞에서 열린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낙선투어 기자회견에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시장시절 서울시를 말아먹은 오세훈이 무슨 낯으로 다시 국회의원 후보에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이런 비겁한 후보는 반드시 낙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운동연합

4월 13일, 지구를 살리는 공약을 살피고 우리 손으로 핵에 마침표, 4대강에 쉼표, 초록에 투표해요 회원가입 02. 735-7000

정미란

정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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