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정책 활동소식

20대 총선 반환경 낙선 후보 조원진(새누리당,대구달서병)

반환경후보낙선캠페인_6인-07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 -2016년 19대 반환경 국회의원 선정(원전 확대 / 핵무장 주장 / 4대강 사업 옹호) - 2012년 찬핵 정치인 선정 - 2011년 4대강 사업 찬동 A급 정치인

조원진 후보(새누리당, 대구 달서병)
-2016년 19대 반환경 국회의원 선정(원전 확대 / 핵무장 주장 / 4대강 사업 옹호)
– 2012년 찬핵 정치인 선정
– 2011년 4대강 사업 찬동 A급 정치인

 “4대강 사업을 하지 않으면 경북, 경남 등의 주민들이 수질 때문에 물을 먹을 수 없다" "특히 이 사업은 모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환영하고 있는 사업" (국정감사 09.10.22

“4대강 사업을 하지 않으면 경북, 경남 등의 주민들이 수질 때문에 물을 먹을 수 없다” “특히 이 사업은 모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환영하고 있는 사업” (국정감사 09.10.22

"내년 보가 본격 가동되고 친수구역법 4월 시행으로 선도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추진되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적지 않은 긍정적 반응이 나타날 것"(국무회의 2010.12.26. )

“내년 보가 본격 가동되고 친수구역법 4월 시행으로 선도 프로젝트들이 하나둘 추진되면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적지 않은 긍정적 반응이 나타날 것”(국무회의 2010.12.26. )

 "낙동강 주민들의 90%는 4대강 사업에 찬성했다"(국무회의 2010.12.26.)

“낙동강 주민들의 90%는 4대강 사업에 찬성했다”(국무회의 2010.12.26.)

"역사를 공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했으면 한다", "수량이 적어 물 관리는 꼭 필요하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가 아니었어도 이 사업은 꼭 해야 한다.“ (낙동강 정책탐사투어 2010.04.22 )

“역사를 공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했으면 한다”, “수량이 적어 물 관리는 꼭 필요하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가 아니었어도 이 사업은 꼭 해야 한다.“ (낙동강 정책탐사투어 2010.04.22 )

"친수법을 반대하는 것은 1천320만 명의 낙동강 주민은 물론 4대강을 끼고 살아가는 주민들의 마음을 잘 모르고 하는 행동“(국무회의 10.10.22)

“친수법을 반대하는 것은 1천320만 명의 낙동강 주민은 물론 4대강을 끼고 살아가는 주민들의 마음을 잘 모르고 하는 행동“(국무회의 10.10.22)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가장 큰 프로젝트가 원전 프로젝트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 2012.11.07.)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가장 큰 프로젝트가 원전 프로젝트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 2012.11.07.)

 

정당 지역구

새누리당, 대구달서병

 

후보 경력(선정 이유)

– 19대 반환경의원, 찬핵 정치인, 4대강 사업 찬동 인사,대구참여연대 낙천대상, 416연대 낙선대상

 

후보자 온라인으로 만나기(항의방문, 항의 글을 남겨주세요)

http://www.chowonjin.com

https://www.facebook.com/chowonjin88

 

후보자의 문제성 발언

원전 수출과 원전 확대를 주장하며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가장 큰 프로젝트가 원전 프로젝트입니다.”

국민들한테 ‘원전 다 폐기하고 5․6․7․ 8호기 다 폐기하고 신월성 3․4호기 다 건설 중단해 버리면 전기요금이 3배 오릅 니 다’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12년 11월 7일 국회예결특위

“지금 4대강주변에 한 1000만 명 이분들은 과정에서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다 얘 기했지만, 만들어 놓고 나니까 어쨌든 홍수, 가뭄 막아 주고찮 은데 이제 이것을 잘 정리를 해서, 개발을 해서 이익을 남겨야 되겠다 이렇게 해 가지 부풀어 있어요. 특히 부산은 선도 프로젝트, 대구도 이제 그것을 기다 리고 있는데 엉뚱 한소리를 하니까 기가 막혀요. 저는 이정부가 좀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 잘못된 얘기를 하면 바로 이렇게 얘기를 해 줘야 되 잖아요.“제320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 회(2013년 11월 04일)

미디어홍보국 은 숙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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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 점보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고향을 소중하게 다루고 서로를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는 책임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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