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취재요청서] 환경연합, 폭염건강피해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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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1취재요청서_폭염피해.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 2쪽)


환경연합, 폭염건강피해 예방 캠페인


“사회적 취약계층, 폭염피해 대비 절실해”


<기후변화 대비한 적응에도 사회적 관심 필요 >


 







◆ 일시 : 2012년 8월 1일(수) 10:00~13:30


◆ 장소 : 환경운동연합 마당 및 종로구 청운효자동, 사직동 일대


◆ 주관단체 : 환경운동연합, 마을공동체 품애, 기후변화건강포럼, 질병관리본부


◆ 후원기업 : 동아오츠카


 


○ 환경운동연합은 마을공동체 품애, 기후변화건강포험,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8월 1일(수) 10시~13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사직동 일대의 폭염취약계층 100여 가구를 방문해서 폭염건강피해 예방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운동연합과 마을공동체 품애의 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기후변화건강포럼 회원으로 구성된 캠페인팀 30여명은 10시에 환경연합 마당에 모여 교육을 마친 후 해당 지역을 방문해서 물과 이온음료, 온도계를 전달하고 폭염 대비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은 온실가스 감축 과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 두 가지로 구분된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노력은 전세계적으로 활발하다. 그러나 온실가스 배출을 막는다고 해서 지구 온난화가 사라지는것은 아니다. 이미 배출한 온실가스로 인해 향후 50~200년간은 지구온난화가 지속될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한 영향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기후변화 적응이다.


 


○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집중되어 있다. 과거 미국과 유럽에 불볕더위가 닥쳤을 때 저소득 노령 계층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당한 사례가 있으며 국내에는 기온이 올라갈수록 고령 사망자 숫자도 비례한다는 보고가 있다. 보도에 의하면 국내 독거노인 119만 명 가운데 빈곤층은 77%에 달한다. 기후변화의 악영향이 이미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절실하다.


 


○ 환경운동연합의 장재연 대표는 “그간 환경단체의 기후변화 대응 운동이 온실가스 ‘감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예방하는 노력 또한 환경운동의 중요한 영역임을 사회적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2년 7월 3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시재 장재연 지영선


사무총장 염형철


 


◆ 문의 : 김보영(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3280-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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