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기자회견안내_포스코 현대제철 석면사문석 사용무혐의처리 규탄


기자회견 안내


환경보건시민센터


2011 74


 


포스코, 현대제철 석면사문석 불법사용 검찰고발 수사결과 항의 기자회견


 


포스코, 현대제철 석면사문석 사용문제 검찰 무혐의처리,


대기업은 1급 발암물질을 사용해도 괜찮단 말이냐?


차라리 산업안전보건법을 폐지하고 석면사용 허가하라!


 


국내 양대 제철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사용해온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내용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포항시, 당진시)와 언론(대구KBS)에 의해 거듭 사실로 확인되었고 이 내용들이 모두 검찰의 고발조사과정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현행 산업안전관리법상의 석면사용금지조치에 이들 제철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석면사문석이 석면제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고용노동부의 억지논리를 그대로 좇아 사건을 협의 없음’, ‘범죄인정 안됨라고 결정했습니다. 2003년부터 사용을 금지해 온 각섬석 석면과 2009년 이후 전면 금지된 석면사용의 법률이 대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정으로 석면사문석은 안동의 광산에서 채광되고 있고 현대제철은 지금도 버젓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들은 석면사용을 금지 및 안전철거 규정에 의해 엄격하게 규제하면서 대기업은 석면을 사용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에 환경단체와 노동단체들로 구성된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는 대기업 비호 결정을 내린 검찰을 규탄하고, 자신들이 사용해온 사문석에 석면이 안 들었다고 거짓 주장한 포스코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l  주최;


n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n  환경보건시민센터,


n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서울,광양,포항)


n  포항환경운동연합


 


l  일시 및 장소; 201175일 화요일


n  오전11;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


n  오후12;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


 


l  참가자; 12


n  백도명 교수 (서울대보건대학원)


n  윤준하 고문 (환경운동연합)


n  정침귀 국장 (포항환경운동연합)


n  차용석 국장 (광양건설플랜트노동조합)


n  박종국 국장 (전국건설노련)  


n  최예용 소장 (환경보건시민센터)


u  내용문의; 010-34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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