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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살벌한 환경 패러디 열전! “서울환경연합 사이버 캠페인 – 환경 패러디 및 디카 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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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보도자료] 달콤 살벌한 환경 패러디 열전!
“서울환경연합 사이버 캠페인 – 환경 패러디 및 디카 열전 개최”

○서울환경연합은 6월 9일 홈페이지를 열면서 활동 홍보와 시민의 참여를 높이고자 11회 환경의 날을 맞아 11명에게 최고 11만원의 상품을 주는 ‘환경 패러디 열전! 디카·폰카 열전!’ 행사를 벌인다. ▲행사 부분은 [“달콤 살벌한 패러디”-11만원 환경 패러디 열전!]과 [“자전車는 차도를 달리고 싶다”-자전거 디카·폰카 열전!]이며 ▲응모기간은 6월 9일부터 6월 30일 까지 ▲당선작 발표는 7월 3일이다. ▲응모는 서울환경연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서울환경연합 홈페이지 http://ecoseoul.or.kr 를 참조하면 된다.

○[“달콤 살벌한 패러디”-11만원 환경 패러디 열전!]은 환경을 주제로 한 패러디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새만금 간척, 천성산 터널공사 등 늘 크고 작은 개발과 정책, 사안들이 우리의 삶과 환경을 위협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런 흐름들이 분명 옳지 않은 방향임을 인식하고 있다. 이 흐름들을 우리의 상상력으로 역류시켜보고자 한다. 패러디 속에서는 새만금의 방조제를 폭파하고, 도롱뇽이 천성산 터널을 가로막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 1등에게는 문화상품권을, 그리고 그 외 유기농 먹을거리 등 친환경 제품들을 상품으로 수여한다.

○[“자전車는 차도를 달리고 싶다”-자전거 디카·폰카 열전!]은 자전거로 차도를 달리고 싶은 시민의 바람을 자유롭게 찍어 올리는 사진 콘테스트이다. 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2006년 서울환경연합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그러나 자전거로 출퇴근 할 수 있는 서울을 꿈꾸지만 자전거 조례조차 없는 이 거대 도시에서 법적으로 보장된 ‘자전거로 차도를 달리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자전거는 자전車로 이용하기에는 생활 속에서조차 그리 흔하지 않은 듯하다. 때문에 우선 일상 속의 우리 자전거들의 모습부터 찾아보고자 한다. 달리는 자전거, 벽 한 쪽에 붙여진 자전거그림 스티커 등 일상 속의 자전거를 주제로 사진을 공모한다. 1등에게는 이철수 화백의 판화가, 그 외 윤호섭교수의 자전거 손수건 등이 상품으로 수여된다.

○‘환경 패러디 열전! 디카·폰카 열전!’의 당선작은 7월 3일 서울환경연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서울환경연합은 매달 정기적으로 사진 콘테스트를 벌일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활동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다.

별첨 자료 :1. [“달콤 살벌한 패러디”-11만원 환경 패러디 열전!] [“자전車는 차도를 달리고 싶다”-자전거 디카·폰카 열전!] 홍보 이미지

문의 : 서울환경연합 간사 한숙영(02-735-7000/018-332-4758) 국장 이철재 (016-23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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