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환경의 날 기자회견 및 참여정부 환경 정책 풍자 퍼포먼스

환경의 날 기자회견 및 참여정부 환경 정책 풍자 퍼포먼스

○ 환경연합은 제1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정부 정책의 균형과 환경정책 강화를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행사 개요
1. 일시 : 6월 5일 10시 – 10시 30분
2. 장소 : 동화 면세점 앞
3. 내용 : 기자회견(환경의 날 소개, 참여정부 환경정책 평가 등)
퍼포먼스(각종 개발 계획을 담은 어깨띠를 두룬 참여정부가 앞바퀴가 부서진 자전거들을 타고 있는 모습 형상화, 이는 경제와 함께 다른 한 축을 이루는 환경을 외면하고서는 결코 앞으로 나갈 수 없음을 알리기 위한 것임)

○ 환경연합은 참여정부 3년 반을 ‘환경정책의 실종’, ‘막개발의 남발’로 평가하고 있으며, ‘그린벨트 4100만평 해제’, ‘새만금 간척 공사 강행’, ‘북한산 국립공원과 계룡산 국립공원 관통’, ‘천성산 공사 강행’, ‘돈으로 매수한 방폐장 후보지 선정’, ‘전국의 공사장화 및 투기장화’, ‘대기환경기준 강화 약속 외면’, ‘물 관리 일원화 약속 백지화’ 등을 판단의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 환경의 날 소개 : 6월 5일(월)은, 인류가 최초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를 위해 개최한 세계적인 환경회의 ‘1972년 스톡홀름 인간환경회의’의 개막일이며, 유엔이 이를 기념하여 선포한 ‘환경의 날’입니다. 한국 정부 역시, 위 취지를 수용해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96년부터 환경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하고,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 염형철 활동처장(016-464-0064, yumhc@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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