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보도자료]환경운동연합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후원의 밤 열어

환경운동연합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후원의 밤 열어

– 2005년 9월 28일(수) 오후 6시 30분 –

○ 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신인령, 윤준하)은 28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종로구 안국동 윤보
선 고택에서 오세훈 변호사의 진행으로 2005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ꡑ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
는 이재용(환경부 장관) 박영숙(여성재단 이사장)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이세중(전 대
한변협회장) 고철환(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김 원(건축환경연구소 ‘광장’ 대표), 전만규
(매향리 폭격장대책위원회위원장) 최 열(환경재단 상임이사)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
정이다.

○ 이 날 후원의 밤은 윤준하 대표와 김혜정 사무총장이 준비한 첫 후원 행사로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장이 될 것이다. 1부에서 간단한 인사와 축사에 이어 지속가능한 환경운동에 대한 구
체적 활동 비젼을 소개하고 이어서 열리는 2부에서는 소리꾼 장사익의 노래 공연과 이동희의 가
야금 독주 후‘시대를 담는 그릇’의 저자 김봉렬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가 전하는 윤보선 고택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찰음식 전문가인 홍승스님이 직접 만든 정갈한 사찰음식도 준비되
어 있다.

○ 프로그램

1부 인사말

축사

패러디 환경이야기

환경운동연합의 푸른꿈

공연_소리꾼 장사익님, 가야금 독주 이동희님

2부 김봉렬(한국예술종합학교)교수의 윤보선 고택 이야기

사찰음식과 함께 담소나누기

<문의: 홍혜란 운영처장(011-735-1448), 김정훈 모금기획팀장(011-9958-8186), 735-7000>

2005년 9월 27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윤준하 신인령

사무총장 김혜정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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