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보도자료]”회원의 손으로 사무총장 선출, 환경운동연합 시민과의 약속 실천”

1월 24일(월)~29일(토) 인터넷, 전화, 우편 투표 실시

환경운동연합 제 7대 사무총장선거 투표가 1월 24일(월)부터 29일(토)까지 인터넷
(http://kfem.or.kr/election), 전화(080-700-3337), 우편을 통해 실시된다. 환경운동연합
은 회원 직선제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를 통해 회원이 직접 뽑는 두 번째 사무총장을 선출하게 된
다.

투표권을 가지는 회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중 1회 이상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이다. 환경운동
연합은 이미 지난 1월 23일까지 투표권을 가지는 회원들에게 회원인식 고유번호와 선거공보물을
발송했고, 선거 관련 홈페이지를 운영중이다. 회원들은 또한 전화투표에 대비한 시험메시지를 받
아보았다.

기호 1번 구자상 후보(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기호 2번 김혜정 후보(환경법률센터 사무처
장), 기호 3번 안병옥 후보(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 등 3인의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후보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의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환경운동연합의 초대 사무총장은 최열 현 공동대표로 5차례 연임되었다. 2003년 회원 직선제를
통해 제 6대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서주원 현 사무총장의 임기가 오는 2월로 종료됨에 따라 제 7
대 사무총장선거가 실시되게 되었다.

이번 선거는 환경운동연합이 전국 회원들과의 약속, 나아가 한국 시민사회와의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가 가장 크다. 환경운동연합이 시민단체 최초의 회원 직선제를 통한 리더십의 이양을 결정하
고 실천한 이유는 ‘시민 있는 시민운동, 참여하는 시민운동’을 시민사회에 약속해 왔기 때문이
다.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은 단순 후원자를 넘어 △환경운동연합의 장래를 결정
하는 중대한 결정에 참여하고, △후보들이 공약을 통해 약속한 환경운동연합의 미래정책을 선택
하게 되며, △우리 사회에 참여민주주의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05년 1월 24일
환경운동연합

※문의: 홍혜란 국장 011 735 1448 / 이은희 부장 016 242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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