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취재요청]2004 환경연합 전국회원대회,1500 회원 부산 금정산 천성산 살리기 한목소리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2307_2004회원대회.hwp

전국 회원 1500여명, 해운대와 금정산 입구에서 금정산 천성산 살리기 대형 액션

□모래조각 액션1- 18일 9시30분부터 해운대 글로리 콘도 맞은편
(완성촬영은 11시부터 가능, 촬영장소는 글로리 콘도 18층 중연회장)

□5미터 장승액션 2- 18일 오후12시30분부터 금정산 범어사)

○ 2004 환경운동연합 전국 회원대회가 부산 해운대와 금정산 일대에서 17일(토)부터 18일(일)까
지 전국 53개 지역에서 모인 1,500여명의 환경연합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이번 회
원대회는 회원 모두가 참여, 18일(일) 오전 9:30-11:30분 해운대 글로리 콘도 맞은편 해변에서
대형 모래 금정산 천성산 액션과 금정산 입구 범어사에서 오후12:30-13:30, 높이 5미터의 장승
‘금정산 살림 남장군’과 ‘금정산 생명 여장군’을 세운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회원대회를 통해 금정산 천성산을 관통하는 현행의 대구-부산 고속철도 2
단계 노선의 반생태.환경적 문제의 공유와 바람직한 노선의 채택을 위한 국민적으로 관심과 동의
를 모으는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천성산 고속철도 관통반대 ‘도룡뇽 소송’ 등에도 힘을 실어 고
속철도의 문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2000년부터 새만금 갯벌등 주요 환경현장에서 회원대회를 개최해온 환경운동연합은 2004년
고속철도 금정산 천성산 관통반대 운동을 특별사업으로 선정하여 적극적인 보전운동을 펼쳐왔
다. 금정산 천성산은 백두대간 끝자락의 생태적 진산으로 지난 17대 대통령선거 때 노무현 후보
가 백지화를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지만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고 개발관료들에 의해 사업이 강행
되고 있는 형편이다. 현재 대책위는 새로이 노선의 문제점과 건설의 부당성을 제기하고 있다.

○ 환경연합 전국 회원대회는 회원들의 환경운동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전국 회원들의 결속력
을 높이는 동시에 주요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공론화와 합의의 과정의 하나로 2000년 새만금
갯벌에서 S․O․S 액션을 시작으로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 2004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 전국일정 및 프로그램 첨부

2004년 7월 15일
환경운동연합

<문의: 홍혜란 환경연합 조직국장 011-735-1448/ 이성근 부산 환경연합 시민회원국장 016-564- 7959 >

admin

환경일반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