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취재요청] 월성 1호기 주기적안전성평가서 검토결과 발표 기자회견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공개된 월성 1호기 주기적안전성평가서 검토결과 발표 기자회견

최신기준 미평가

자의적, 선택적인 기준 적용 확인

 

○ 제목: 공개된 월성1호기 주기적안전성평가서 검토결과 발표 기자회견○ 주최: 원자력 안전과 미래, 환경운동연합○ 일시: 2015년 5월 13일 오전 11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까페 회화나무○ 참석자: 원자력 안전과 미래 이정윤 대표, 서균렬 교수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처장

 

한 언론사를 통해 공개된 월성원전 1호기 주기적안전성평가서(PSR)는 그동안 환경운동연합과 원자력안전과미래에서 지속적으로 공개를 요구했던 수명연장 근거 안전성 보고서 중 하나다. 장하나, 최원식 의원을 통해서 열람을 요구했지만 의원을 제외한 전문가 열람조차 거부된 그 보고서들 중 하나다.

원자력안전과미래 소속 전문가들은 이 보고서를 통해 월성원전 1호기가 R-7 뿐만 아니라 R-8, R-9, ASME Code, CSA Code 등등 다른 전반적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이 보고서를 심사한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심사보고서에서는 이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았다. 결국, 안전과 직결된 기술기준에 대해 최신기준이 미평가된 것은 물론, 자의적이고 선택적으로 취사선택된 기준에 의해서 월성원전 1호기 계속운전이 통과, 승인된 것이다.

환경운동연합과 원자력안전과 미래는 내일 기자회견에서 주기적안전성평가서 전반에 걸쳐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외 안전성 보고서의 공개를 요구하며 공개적인 검증을 요구할 것이다.

2015년 5월 12일

원자력 안전과 미래, 환경운동연합

 

*문의: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처장 02-735-7000 / 010-4288-8402

안 재훈

안 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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