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21세기 환경운동을 이끌 환경운동연합 제6대 사무총장 선거-행동하는 시민이 직접 뽑는 첫 시민단체 사무총장

어린이·중고생회원·가족회원·평생회원 연극인 유인촌 씨,유홍준 교수가 직접 투표를 시작합니다.

장소 : 환경운동연합 건물 내 투표소(2층)
일시 : 2003년 1월 6일(월) 오전 10시
노트북 컴퓨터가 설치된 투표소와 녹색희망 지구 투표함

○ 행동하는 시민이 직접 뽑는 첫 시민단체 사무총장 선거가 2003년 1월 6일 (월) 오전 10시 환
경운동연합 투표소에서 시작됩니다.
최 열 현 사무총장에 이어 환경운동연합 제6대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이번 투표는 2002년 폭발적
으로 드러난 시민역량을 시민단체가 전폭 수용하려는 첫 시도이며, 최첨단 투표방식 도입 등 선
도적인 선거제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현재 <투표를 희망하는 회원등록>제를 통해 전국 8천여명의 회원이 등록한 후 투표를 순조롭
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등록회원에게는 개인별 고유번호를 부여하여 전자투표, 전화투표, 우편투
표, 직접투표 등 4가지 방식 중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투표할 수 있도
록 하였습니다.

○ 1월 6일(월)에는 어린이 회원들, 중고등학생 회원들, 가족회원, 평생회원인 연극인 유인촌씨,
유홍준 교수가 투표를 위해 환경운동연합 투표소를 방문, 직접 투표를 시작합니다. 이 투표소에
는 선거관리위원장 이명숙 변호사가 공정하고 순조로운 투표과정을 점검하며 기호 1번 장재연 후
보, 기호 2번 서주원 후보, 최 열 현 사무총장, 윤준하 중앙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합니다.

○ 21세기 한국의 환경운동을 책임질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기호1번 장재연 후보(현 시민환경연
구소 소장)와 기호 2번 서주원 후보(현 환경운동연합 운영처장)는 전국 52개 지역을 돌며 회원들
에게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선거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문의 :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 박경애 홍보팀장(018-216-2208)
/이명희 조직팀장(019-385-2692)/ 박진섭 사무국장(017-203-5162

2003. 12. 5

환경운동연합 선거관리위원회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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