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재미교포 서정온 여사, 환경연합에 성북동 480평 땅 기증 -재산의 공익적 사회환원, 기부문화 활성화 계기

재미교포 서정온 여사, 환경연합에 성북동 480평 땅 기증
재산의 공익적 사회환원, 기부문화 활성화 계기
환경교육 및 연수시설로 운영 예정

기증식 일시 : 4월 2일(화) 오전 10시30분 장소 : 환경연합 앞마당

○ 재미교포 서정온(57·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사우쓰, 허드슨 애비뉴 거주)여사가 성
북동 소재 480평(1587㎡)의 부지를 재산의 공익적 사회환원 차원에서 환경운동연합 창립 9주년
인 4월 2일(화)기증하고 오전 10시 30분 환경연합 앞마당에서 기증식을 갖는다.

○ 서정온 여사는 평소 재산의 공익적 사회환원과 많은 사람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는 방법을 고
민해 오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의 환경문제야말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라는 판단
으로 우리사회에 꾸준히 환경의 중요성을 제기해온 환경연합에 8억 5천만원 상당의 상속재산을
기증하게 되었다.

○ 서정온 여사의 이번 재산 기증은 부의 대물림 세속문화를 공익적 기부문화로 바꾸어 나가는
좋은 볻보기이며 척박한 우리의 기부문화를 활성화하는데도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서정온 여
사는 앞으로도 환경운동에 헌신하는 환경단체나 개인을 찾아 재산을 기증할 의사를 가지고 있어
공익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아름답게 나누는 삶의 귀감이 되고 있다.

○ 환경연합은 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기증받은 땅을 환경교육 및 연수시설 부지로 활용
하여 어린이 환경교육과 NGO 활동가 연수시설, 문화공연시설 및 강당, 국제세미나실, 환경생태
관련 전시공간 등 활용할 계획이다.

2002년 3월 29일
환경운동연합
[담당 및 문의: 최재숙 총무국장 T. 735-7000,011-749-5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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