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지구환경과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부시 방한을 반대한다.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

지구환경과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부시 방한을 반대한다.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
-일시 : 2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장소 : 미 대사관 앞

○ 환경운동연합은 2월 19일(화) 부시 미 대통령 방한일에 맞춰 지구환경에 대한 수위 높은 위협
과 한반도를 긴장으로 몰아넣고 있는 부시 미 대통령 방한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미 대사관 앞
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 환경연합은 이번 시위를 통해 전세계인의 지구환경 보전 노력인 교토의정서 탈퇴 등 일련의
지구환경에 대한 미국의 위협에 항의하고 한반도에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부시 미 대통령
의 패권전략에 반대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천명할 예정이다.

○ 이번 시위는 서주원 환경연합 사무처장(오전 10-오전11시)에 이어 구희숙 여성위원회 위원장
(오전 11시-낮 12시)이 ‘지구환경과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부시 방한을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진행하며 이는 전국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 펼치고있는 각 계 인사들의 1인
릴레이 시위의 일환이다.

○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종묘공원에서 범사회단체들과 함께 부시방한 반대
범국민대회에서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부시정권을 규탄하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2월 18일
환경운동연합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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