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환경운동연합 발간 통권 100호 발행-세계 환경단체 중 최초 기록

환경운동연합 발간 “함께사는 길” 통권 100호 발행
세계 환경단체 중 최초 기록”

▶ 9월 24일(월) 오후 6시 30분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월간 『함께사는 길』 100호 출간기념회

○ 환경운동연합이 발간하는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월간 『함께사는 길』이 오는 10월 1일 통권
100호를 발행, 세계적 환경단체에서도 유례가 없는 기록을 세운다.『함께사는 길』은 지난 93년
7월 1일 환경운동의 목소리를 사회에 알리기 위해 창간돼 만 8년 4개월 동안 결호없이 발간되었
고 이는 회원수 100만이 넘는 세계적인 환경단체들도 월간지가 아닌 격월간 이상으로 환경잡지
를 발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참고로 세계민간환경연구소들 가운데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월드워치연구소>는 격월간, 세
계 1백1개국에 2백60만 회원과 후원자를 가진 그린피스도 각 국가별로 격월간 이상 계간 발행체
제를 유지하고 있다.)

○『함께사는 길』은 100호에 이르는 동안 한국과 세계의 주요 환경문제에 대한 성실한 보도를
해왔다. 때문에 잡지 자체가 한국 시민환경운동의 역사서이다. 시화호, 동강, 새만금, 매향리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굵직한 환경사건에 대한 대응과정과 이를 통한 인식 전환 등 환경의 세기
로의 사건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현재 4*6배판 80-100여 페이지를 발행하는 월간 『함께사는 길』은 월드워치연구소와 특약에
의해 월드워치페이퍼의 표제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97년 최승호 시인이 편집주간을 맡은 이래
생명과 생태에 대한 기획물이 환경사건과 함께 주요흐름을 구성, 우리 사회에 생명과 생태의 가
치를 제기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뿐만아니라 편집이나 재정적으로 모범적인 운영을 통해 국
내 잡지계에서도 좋은 전형을 만들어가고 있다.

○ 2001년 <월드워치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지구환경보고서>와 <바이탈 사인>의 국내 판권 계약
을 통해 세계와 동시간에 국내에서도 지구 환경의 변화들을 읽을 수 있게 했으며 2000년 단행본
출판사 <도요새>를 설립하여 <지상에서 사라진 동물들>등 13권의 생태환경도서를 발간하고 있
다.

○『함께사는 길』은 전국 환경운동연합의 회원 8만여명을 비롯 환경관련 전문인들과 학계 등 전
문직 종사자들을 독자층으로 5만권을 발행하는 영향력있는 전문지이다.
2001년 6월 최열 사무총장이 발행인으로, 최승호 시인이 주간 겸 편집인을 맡고있으며 한겨레신
문의 곽병찬 문화부장, 판화가 이철수 선생, 서울대 윤제용 교수, 아주대 장재연 교수, 문화방
송 프로듀서 최도영 선생, 소설가 최성각 선생 등이 함께사는 길』의 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
고 있다. 현재 주간을 포함해 편집장과 취재기자, 사진기자 등 총 8명의 상근자가 일하고 있으
며 독일과 일본, 미국 등에 해외통신원 3명이 활동 중이다.

○ 특히 월간 『함께사는 길』은 100호 특집으로 1982년부터 2001년까지 환경운동연합의 운동사
를 화보로 엮어 한국의 환경사건과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9월 24일(월)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월
간 『함께사는길』의 100호 출간기념회를 열어 회원들과 각 인사들을 모시고 이 잡지의 사회적
역할과 기간의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를 가진다.
월간 함께사는길은 앞으로도 환경운동의 진로와 우리 사회의 미래 모색, 우리사회의 녹색전환을
위한 대중적 실천운동의 유도 등 지속가능한 생태사회로의 발전을 위한 실천과 담론을 담은 기사
를 발굴하고 기획 취재보도 할 것이다.

문의 : 이상백, 황숙희 기자 (73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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