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취재요청서]후쿠시마 고농도 방사능 유출에 직무유기,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국회의원 장하나o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2013.08.11 담당자 : 장하나 의원실 김창민(010-9444-1862),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010-4288-8402) 총2쪽

취 /재/ 요/ 청/서

“후쿠시마 고농도 방사능 유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즉각 위기경보 발령하라!”

(장소변경: 국무조정실 정부서울청사 앞)

<긴급기자회견>

후쿠시마 고농도 방사능 유출에 직무유기,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기자회견

– 『인접국가 방사능누출 사고 매뉴얼』에 따른 위기경보 발령하라!-

○ 일시: 2013년 8월 11일(일) 오전 11시

○ 장소: 국무조정실 정부서울청사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 주관: 국회의원 장하나,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 내용:

– 『인접국가 방사능누출 사고 매뉴얼』에 따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직무유기 브리핑

– 국무총리 및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발언 및 위기경보발령 촉구

– 기자회견문 낭독
○ 일본 후쿠시마 사고원전으로부터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해양으로 유출되어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직무유기로 국민들의 안전을 도외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와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매뉴얼에 따른 위기경보를 발령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정홍원 국무총리는 제14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들의 불안을 방사능 괴담으로 치부하고 처벌지시를 내리는 등 방사능 공안정국을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국회의원 장하나 의원과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오는 11일 일요일 오전 11시 후쿠시마 고농도 방사능 유출에 직무유기한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 기자회견은 ▲국회의원 장하나 의원의 『인접국가 방사능누출 사고 매뉴얼』에 따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직무유기 브리핑과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의 국무총리 및 원자력안전위원회 그리고 정부 규탄발언 및 위기경보발령촉구 ▲기자회견문 낭독 등이 있을 예정입니다.

○ 후쿠시마 사고원전 방사능 유출문제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매우 중요한 문제인만큼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admin

보도자료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