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지하철역사 냉방 공사중 유해물질 조사발표 기자회견

지하철역사 냉방 공사중 유해물질 조사발표 기자회견

지하철역사에서 석면 검출
일반시민, 노동자 무방비 노출

한동안 논란이 되어오던 석면의 유무!!! “지하철에는 석면이 없다.” 서울시가 늘 주장해 오던 말
이다. 이제 서울시는 거짓말쟁이가 되었다.

지난 2월 원진노동환경연구소, 지하철노동조합,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
으로 지하철의 대기질을 조사하였다.
본 조사는 분진, 중금속, 석면,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각종 유해물질에대하여 측정하였고, 작업
이 이루어지는 시간과 시민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강조해야할 것은 일부 건축 자재와 환기시설 내(덕트 부분) 축적된 먼지에
서 폐암 등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이다. 더욱 더 충격적인
것은 이러한 석면이 공사가 이루어지는 야간뿐만 아니라 시민의 이용시간인 낮에 오히려 공기
중 석면 농도가 더 높을 뿐만 아니라 선진국의 노출기준을 최고 2.6배까지 초과하고 있다는 것이
다. 이는 곳 지하철 역무원 및 상인, 냉방 공사 근로자는 물론이고 일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고 아무런 대책 없이 공사가 강행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에 기자회견을 통하여 자세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취재를 바랍니
다.

◆ 순서 (사회 : 서울환경연합 양장일 사무처장)
1. 지하철 냉방공사 현황 (2p) / 강남서초환경연합 허철행 운영위원
2. 조사결과 발표 및 동영상상영 (7p-) /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이윤근 박사
3. 지하철역사의 석면 검출에 대한 4개단체 입장 (3-4p) / 서울환경운동연합 윤준하 의장, 서울
지하철노동조합 김영후 역무지부장
4. 질의 및 응답
◆ 일시 : 2001년 4월 25일 수요일 11:00
◆ 장소 :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2001년 4월 24일
원진노동환경건강연구소 · 서울지하철 노동조합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 서울환경운동연합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양장일 사무처장 735-7000·011-733-2420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황호섭 사무국장 574-7047·016-260-6299

지하철 냉방공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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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현재 냉방공사 진행중이 역(10개역) : 시청(2), 을지로입구, 영등포구청, 신당, 압구정,
약수, 충무로(3,4), 수유, 미아삼거리

노후 냉방개량 대상역(5개역)
대상역은 모두 1985년 냉방시설이 신설된 역으로 약 15- 17년이 지난 시점에서 냉방개량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2001년 6월 준공예정 : 시청(2), 을지입구 (현재 공사 진행중)
– 2002년 6월 준공예정 : 을지4가, 동대문운동장
– 2003년 6월 준공예정 : 을지3가

지하철역사의 석면 검출에 대한 4개단체 입장
– 1000만 서울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지하철역사의 석면 검출을 고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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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냉방공사중 시행한 본 조사에서 뜻밖에도 환경과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석면
및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 하루에도 1호선에 4호선까지 370여만명이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발에
커다란 위험이 발생한 것이다. 이는 그동안 지하철의 대기환경 관리에 커다란 허점이 있었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이에 대해 서울시와 지하철공사는 막중한 책임을 통감하고, 서울시민앞에 공개
사과해야 한다. 또한 그 대책마련을 위해 다음의 사항을 즉각 시행할 것을 요구한다.

1. 지하철 1, 2, 3, 4호선은 3호선의 7개(매봉-수서)역사를 제외하고 70년에서 85년 사이 착공
및 완공하여 운영하였다. 이번 조사에서 석면이 검출되었던 충무로역과 시청역도 각각 85년, 84
년 개통되었다. 따라서, 이와 비슷한 시기에 개통되었던 1, 2, 3, 4호선의 역사에도 당시 건축자
재로 석면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뿐만아니라 일부 환기시설의 먼지에서는 백석면보
다 유해성이 큰 갈석면이 포함되어 있었다. 따라서, 서울시는 지하철 전역에 대해 공기중 유해물
질과 착공당시 사용되었던 건축자재에 석면의 포함여부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시행해야 한다.

2. 뿐만아니라 냉방공사나 지하철 유지 보수시 철저한 석면관리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이용시민,
역무원, 작업근로자의 건강위험성을 최소화하고, 공사기간중 평상시보다 유해물질의 농도가 높음
을 감안하여 강화된 공기질 관리계획을 운용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민간전문가, 민간환경단체,
지하철 노동조합, 지하철 공사, 서울시 관계자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여, 매년 7-8개역씩
진행되는 냉방공사 및 각종 개보수 공사시 대기중 유해물질의 노출을 최소화하도록 대책을 마련
해야 한다.

3.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석면의 존재여부가 비로소 확인되었다. 하루 370여만명(1-4호선)이 이
용하는 서울시민의 발인 지하철역내에서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석면이 검출된 것
은 서울시와 지하철공사의 무사안일한 행정을 명백히 드러낸 것이다. 그동안 서울시는 “지하철
에 석면은 없다”라고만 주장할뿐 그 어떤 조사나 대책도 수립하지 않았다.
이에 그동안 석면이 존재하지 않음을 주장하고, 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서울시와 지하철 공
사는 서울시민 앞에 정중히 사과하여야 하며, 관련자는 즉각 처벌되어야 한다.

4.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별표1은 폐석면을 지정폐기물로 지정하고 있다. 지정폐기물은 일반폐기
물과는 달리 환경과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따로 분류되어 엄격히 처리하도
록 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역내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공사중에 덕트 연결부위
의 가스켓으로 사용한 석면이 여기저기 방치되어 있고, 심지어 작업을 하는 근로자중에는 목에
두루고 다니는 사람까지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 처리도 일반 건축폐기물과 함께 처리되었을 가
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서울시는 지하철 냉방공사중 발생하는 건축폐기물의 처리과정을 낱낱이
공개하고, 관련 책임자를 엄중 문책해야 한다.

2001년 4월 25일

원진노동환경건강연구소 · 서울지하철 노동조합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 서울환경운동연합

성 명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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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정보도와 사회진보를 위해 노력하는 귀 언론사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2. 지하철역사의 냉방공사는 일일 약 370만 명의 이용시민과 지하철노동자들의 쾌적한 환경조성
을 위해 지난 93년도(1호선 9개 역 완료) 이후 22개 역은 공사가 완료되고 현재 8개 역은 공사
중에 있으며, 올해 7개 역과 이후 50개 역 등이 냉방공사에 들어 갈 예정이다.

3. 지난 2월 원진노동환경연구소, 강남·서초 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지하철노조 역
무지부가 공동으로 현재 냉방공사중인 충무로역, 시청(2)역과 공사완료역인 강남역(아래표에서
일일 이용인원 표시)에서 진행된 지하철역 냉방공사시 대기질에 대한 조사활동을 통해 충격적인
조사결과에 대하여 당혹감과 함께 그동안 “석면은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던 서울시와 지하철
공사에 대책을 촉구한다.

4. 현재 역무원 중 2명의 폐암환자가 발생하여 故 조보현 동지는 이미 고인이 되었고, 대치역의
윤원만 조합원은 폐암 3기말로 병휴직 중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을 하였으나 불승인 된
경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재심사가 당연히 이루어 져야 된다고 판단하며,
공사중인 역은 이용하는 수십만의 시민안전을 위해 공사기간 내 역사를 폐쇄하여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는 방법 등 대책을 수립하고, 석면과 분진이 떠다니는 곳에 방치된 역무원 노동자들의
침실을 지상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한다.

2001년 4월 25일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역무지부

♠ 참고자료 (석면, 미세먼지)
노동환경건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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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 면 >

○ 석면이란 ?

석면은 마그네슘과 규소를 포함하고 있는 광물질로서 솜과 같이 부드러운 섬유로 되어 있고, 내
화성이 강하고 마찰에 잘 견딜 수 있으며 화학약품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고 전기에 대한 절연성
이 있으므로 여러 업종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일반 사람들은 흔히 석면과 암면, 유리섬유 등을
서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석면은 암면이나 유리섬유와는 완전히 다르다.

○ 석면의 발생원과 노출경로

석면이 사용되는 곳은 석면방직업, 건설업, 자동차 브레이크라이닝 제조업, 조선업, 슬레이트 제
조업 등이며 각종 건축재료 및 방음물질로도 사용된다. 일반인들은 절연재 또는 방연재, 방음재
나 바닥 타일 등과 같은 석면이 함유되어 있는 건축자재가 손상되었을 경우 공기를 통해 호흡기
로 노출되게 된다. 최근 가장 우려되고 있는 것은 석면이 대형빌딩이나 공공시설 등에 사용되어
사무직원이나 일반 대중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석면에 노출되는 경우와 석면이 들어있는 건축
재료를 사용한 건축물을 해체하거나 보수할 때 노출되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공기중
석면은 후자에 해당한다.

○ 석면의 건강영향

석면은 석면폐증(석면에 의하여 폐의 섬유화를 초래하는 질병), 폐암 및 중피종(흉막이나 복막
에 생기는 암)을 유발한다. 그 동안 이러한 병들은 석면을 취급하는 노동자들에게서 주로 발생하
였고 이들의 옷을 통해 묻어와서 가족에서도 동일한 질환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학자들의 연구
에 의하면 석면에 노출되고 나서 이후에 노출되는 일이 없더라도 질병은 계속 진행된다고 하며
약 20년 후면 치명적인 석면폐나 암으로 발전한다고 한다. 석면에 의한 폐암은 흡연과 밀접한 관
계가 있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는 석면에 의한 폐암 발생이 더욱 증가되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하여 약 100배 정도 높다. 미국의 국립 암연구소,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 및 국
립환경위생연구소 등 3개 연구기관 에서는 1978년 공동연구 결과 석면 단일 물질로 인하여 발생
한 암이 미국 전체 암의 13-18%를 차지한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다른 학자들은 이보다 낮은 값
인 5%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석면에 의한 암이 차지하는 비율은 5-18%라고 볼 수 있으며 석
면은 다른 어떤 원인보다도 중요한 유해물질임을 알 수 있다.
석면의 유해성을 면밀히 검토해 본 결과 석면의 종류에 따라 유해성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발
견되었는데 백석면(chrysotile)보다는 황석면(amosite)이 강하고 황석면보다는 청석면
(crocidolite)이 더 강하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백석면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서 전체 석면
소비량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 현재 관리현황 (관계법, 노출기준 등)

현재 우리나라에서 석면은 산업안전보건법을 통해서 작업장의 노동자에 대한 노출을 규제하고 있
을 뿐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서는 석면을 특정대기유해물질로 분류하고 있으나 석면의 정의, 종
류, 유해성등에 대하여 특별히 규제하는 사항은 없다.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석면 종류에 따라
서 0.2 ∼ 2 f/cc(미국 0.1 f/cc)을 노출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석면에 대한 노출기준은 노
출수준이 높은 석면 취급 노동자와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른 것이며 석면암을 예
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석면폐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낮은 수준의 석면노출, 비직업적인 노출이 갖는 위험성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 미
국 환경보호청(EPA)에서도 석면에 대한 노출의 안전수준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노출기준
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일부 주에서 작업장에 대한 위험도 평가결과를 외삽하여 일반환
경 관리기준을 두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미국 미네소타주 보건성은 실내공기청정법(Clean
Indoor Air Standard)에서 석면에 대한 기준을 0.01 f/cc로 제시하고 하다.

○ 석면으로 인한 질병의 예방 대책

첫째, 환경 및 보건 당국, 시민, 기업주와 노동자 등은 석면의 유해성을 인식해야 한다.
미국 사람들은 많은 쓰라린 경험을 통하여 석면의 위험성을 인식하였고 지금은 각종 건물이 나
공공시설에 존재하는 석면을 제거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건물의 시설물을 교체하거나 혹은 건물
자체를 폭파할 때는 건축자재에 포함된 석면을 먼저 제거해야 하는데도 우리 나라에서는 그대로
교체하거나 폭파하여 주변에 많은 양의 석면을 공기 중으로 발산시키고 있다.

둘째, 석면에 대한 법적인 규제가 있어야 한다. 공공시설물을 비롯한 일반환경에서의 노출농도
에 관한 규제와 석면의 생산과 수입, 유통에 대한 규제 등이 필요하다. 일정한 기준이 없는 가운
데 건설업에서 아직도 단열재나 화재방지용으로 석면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으며 일반 환경중에
석면을 발생시킬 수 있는 낡은 건축 파괴작업 등에 같은 대한 적절한 규제안이 없는 실정이다.
외국에서는 석면을 제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이 때, 석면이 계속 사용되는 것은 국민건강에 위협
요인일 뿐만 아니라 언젠가는 이를 엄청난 비용을 들여가면서 제거해야 하므로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이 된다.

셋째, 앞으로 건물이나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단계에 따라 석면에 대한 대책
을 세워야 한다.
제1단계: 석면의 존재여부를 조사한다. 석면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물질(화재 방지용 물
질, 흡음물질, 보일러실의 단열재 등)을 분석하여 석면의 존재여부를 조사한다. 국내의 대형건물
에 대해서는 모두 조사해야 하고, 특히 80년대 이전에 건축된 빌딩이나 기타 공공 시설물에 대해
서는 더욱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제2단계: 석면이 존재하는 빌딩이나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평상시에도 특별한 관리대책이 필요하
며 이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야 한다. 미국 EPA와 OSHA의 규정을 따라야 한다.
제3단계: 석면의 오염원에 대한 대책으로서 석면을 포함한 물질을 완전히 차단하는 방법, 석면
이 공기 중에 비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특수한 물질을 표면에 살포하는 방법 및 석면을 완
전히 제거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이 중에서 석면을 제거하는 방법이 근본대책으로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석면을 제거할 때에는 많은 양의 석면이 공기 중에 발생하므로 매우 위험하다. 상
세한 석면제거 과정에 대해서는 역시 전문가의 자문이 필요하다.
< 미세먼지 >

지금까지 대기 중 먼지의 농도는 당초 모든 크기의 입자상 물질을 통틀어 총먼지 개념으로 측정
하고 관리하여 왔으나 최근에는 건강의 관점에서 인체의 폐포에 까지 침착할 수 있는 먼지의 크
기가 10 ㎛ 이하라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먼지중에서도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에 대한 측정과 관리
가 중요하다는 것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미세먼지는 호흡성 분진이라고도 하는데, 몸속에 흡입되
면 호흡기에 축적되어 많은 건강영향을 나타낸다. 호흡기이상, 간기능 악화 및 어린이에게서는
천식 등을 야기시킨다. 또한 스모그 현상, 가시도 감소의 원인으로 작용하여 건강에 직간접적인
피해를 주게됩니다. 미국은 매년 64,000명의 자국내 폐질환 환자의 조기사망 원인이 바로 미세먼
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체건강과 관련된 미세먼지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
가 진행되고 있고 이를 토대로 대기환경기준 및 배출규제의 강화가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94년에 미세먼지의 대기환경기준이 제정된 이후 ’95년부터 측정이 시작되었고 ’98
년 부터는 『지하생활공간공기질관리법』이 시행되면서 지하공공시설물에 대한 공기질 기준을 통
해 감시와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두 법안 공히 24 시간 평균 공기중 농도를 150 ㎍/㎥ 이하로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올 2001년 부터는 대기환경기준에서 총먼지의 개념이 없어지고 미세
먼지만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미세먼지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가 주요한 원인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특히 경유차량이 배
출하는 디젤 연구물질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세계각국에서는 미세먼지
를 줄이기 위해서 버스를 비롯한 디젤차량 배출기준을 날로 엄격히 하고 있으며 배출저감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위한 노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Tel) 031-550-1066, 1061, 1172/ Fax) 031-550-1173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527-44, 471-010
Internet Ad : http://www.greenhospital.co.kr/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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