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가칭)『한국환경센터』솔라하우스 건립을 위한 설명회

ns_001011_01.hwp

“(가칭)『한국환경센터』솔라하우스 건립을 위한 설명회”

○ 그동안 <한국환경센터> 건립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한국환경센터>는 2000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며, 기존의 건물을
개축하여 지붕에 15kWp 태양광발전기와 풍력발전기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자립형 솔라하우스로 건
립할 예정입니다.

○ 특히 250년생 회화나무 옆에는 작은 연못을 만들고, 우리 고유의 자생식물을 심어 곤충과 새
들이 노니는 소생물권(Biotope)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마당의 작은 식물원과 생태전시관이 어우
러져 훌륭한 생태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한국환경센터 건립에 직접 참여하시고 정성을 보태주신 여러분들과 <환 경운동연합>의 임원님들을 모시고 한국환경센터 건립에 대한 최종 보고대회 및 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려 합니다.

○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가는 한국환경센터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
기 바랍니다.

【 아 래 】

○ 일시: 2000년 10월 13일(금) 오후 5시
○ 장소: 느티나무 카페
·종로경찰서 맞은편,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장소문의: 02)720-1991

한국환경센터건립추진위원회·환경운동연합
ARS 02)7000-117
(110-806)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전화 02)735-7000·팩스 02)730-1240

<첨부자료>

○위치: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면적: 대지 297평 / 건축연면적 228평(지하1층, 지상2층)
○예산: 총 7억원(예상)

◎ 에너지 자립형
줄어드는 에너지만큼 우리의 환경이 되살아납니다. <한국환경센터>는 솔라하우스라는 개념을
도입해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지붕에 15kWp 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합니다. 태양빛에서 전기를 얻고
녹색조명과 절전형 설비를 이용해 외부로부터는 최소한의 전기만 공급받습니다.
특히 자연형 태양열시스템과 고기밀 단영창호를 설치해 난방에너지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
다. 또한 작은 풍력발전기를 세워 교육용으로도 활용하고 풍력발전의 가능성도 실험할 것입니다.

◎ 자원순환형
자원절약이 곱 환경보전입니다.
30년된 기존의 건물을 헐지 않고 환경친화적으로 재건축하여 폐자재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더
불어 절수형 정화조와 수도꼭지를 설치하여 물 이용을 효율화하고 빗물을 땅에 스며들게 하거나
재 이용할 것입니다.

◎ 생태친화형
도심 한가운데 작은 생태계가 태어납니다.
250년생 회화나무 옆에는 작은 연못을 만들고, 우리 고유의 자생식물을 tladjj 곤충과 새들이
노니는 소생물권(Biotope)을 만들겠습니다.
마당의 작은 식물원과 생태전시관이 어우러져 훌륭한 생태교육의 장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 환경운동의 구심
푸른 한국의 길잡이 <한국환경센터>는 시민들의 생태교육장이자, <시민환경정보센터>, <환경교 육센터>, <공익환경법률센터>, <에너지대안센터>, <시민환경연구소> 등 민간기구들이 모여있어
명실공히 환경운동의 요람이자 구심이 될 것이다.

·1995년 9월 환경연합 최열 사무총장이 <한국환경센터> 건립기금으로
골드만상 수상금 7만5천 달러 기탁하면서 구체화하기 시작
·1995년 11월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이 5천만원 기탁.
·1995년 12월 환경센터 건물 및 토지구입을 위한 시민모금 시작
·1996년 12월 환경센터 대지 및 건물 구입(총 17억원 모금)
·2000년 2월 구입한 건물에 대해 태양광시범사업 및 생태재건축 추진 논의
·2000년 6월 태양광시범사업 확정(에너지관리공단과 공동으로)
·2000년 8월 <한국환경센터> 솔라하우스 기본안 및 사업 참여자 확정
·2000년 12월 <한국환경센터> 완공(예정)

admin

환경일반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