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경주환경연합] 김익중 교수 이 출간되었습니다!

스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그 다음은?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2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습 전망은 안개 속이다. 그동안 매일 300~400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태평양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이 인정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고 수습 노력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Continue reading »
Source: 정소연7

admin

admin

미분류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