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우리는 다시 희망을 품고 향합니다” 2차 밀양희망버스

다가오는 1월 23일은 “살아서 그것(송전탑)을 볼 바에야 죽는게 낫다”며 스스로 세상을 떠난 故유한숙 어르신의 49재입니다. 이 49일은 한전과 경찰이 고인의 뜻을 ‘신변 비관, 돼지값 하락’ 등 어처구니없는 말로 왜곡하고 모독한 채, 유족들과 마을 주민들의 슬픔을 외면해 온 시간이기도 합니다. 밀양에는 …Continue reading »
Source: 정소연6

admin

admin

미분류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