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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밀양희망버스, 또 다시 희망을 심고 왔습니다

지난 23일, 故유한숙 어르신의 49재를 치루며 우리들은 다시 한 번 밀양 송전탑의 문제를 가슴깊이 되새겼습니다. 어느 누군가에게는 단지 지나가는 일일지도 모르지만 밀양희망버스 참가자들에게 밀양 송전탑 문제는 항상 우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물들입니다. 작년 1차 밀양희망버스에 이어 새해 첫 밀양희망버스가 죽음의 송전탑 …Continue reading »
Source: 정소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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