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GS칼텍스 기름유출 현장, 더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따로 있다

GS칼텍스 기름유출 사고 초기, 사고업체가 추산한 유출량은 800L였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양이 16만 4천 리터에 이른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씨프린스호 사고에 이은 해양 기름유출 악몽이 여수에서 재현되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여수환경연합을 비롯한 관련 지역과 조직들은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방제 작업에 대한 …Continue reading »
Source: 정소연6

admin

admin

미분류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