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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2014 지구의날 기념 환경음악회 개최

 보도자료 (총 2쪽)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2014 지구의날 기념 환경음악회 개최
환경연합·마포문화재단 주최, 어반자카파·루시아 출연
◯ 환경연합은 마포문화재단과 함께 2014 지구의날 기념 환경음악회 ’4월의 당신, 봄을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4월 22일 오후 8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실력파 그룹 어반자카파와 여성 싱어송라이터 루시아가 출연하며, 기후변화를 주제로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 2014 환경음악회의 제목인 ’4월의 당신, 봄을 그리다’는 이상기후로 짧아진 봄을 뜻합니다. 환경연합은 이러한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 국민발의로 기후변화법을 만들어 장기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정하자는 ‘빅애스크(Big Ask)’ 캠페인을 올해의 중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이 빅애스크 캠페인 기금으로 쓰이며, 특히 어반자카파는 공연 출연료의 일부를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 2014 환경음악회의 티켓은 3월 6일부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와 마포아트센터( www.mapoartcenter.or.kr)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에코마일리지카드 소지자는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환경연합과 마포문화재단은 협약을 맺고 문화를 통한 환경인식 증진을 위해 매년 지구의날인 4월 22일 환경음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그 시작인 2014 환경음악회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첨부 : 2014 환경음악회 공연개요
* 별첨 : 2014 환경음악회 포스터, 출연진 사진
2014년 3월 5일
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이시재 장재연 지영선   사무총장 염형철
※ 문의 : 환경연합 운영팀 박경희 간사 (010-8952-1346, lakesky@kfem.or.kr)
환경연합 운영팀 최준호 국장 (010-4725-9177, jopan@kfem.or.kr)
* 첨부 : 2014 환경음악회 공연개요
공 연 명 : 2014 환경음악회 for Big Ask – 4월의 당신, 봄을 그리다
일    시 : 2014년 4월 22일 (화) 오후 8시
장    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출    연 : 어반자카파, 루시아 (사회: 미래광산)
공연시간 : 120분
관 람 료 : R석 55,000원, S석 44,000원 (에코마일리지카드 소지자 20% 할인)
주    최 : 환경운동연합. 마포문화재단
제    작 : 미래광산. 마포문화재단
후    원 : 환경부. 서울시
부대행사 : Big Ask 캠페인 동의 서명. 기후변화 대응 생활 실천 캠페인
예 매 처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마포아트센터 www.mapoartcenter.or.kr
■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는 환경운동연합은 문화를 통한 환경인식 증진을 위해 ‘환경마라톤, 어린이 미술대회, 환경음악회, SBS물환경대상’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특히 환경운동연합의 환경음악회는 다소 어려운 환경주제를 음악을 통해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기관과 기업, 단체들이 환경음악회의 포맷을 따라할 정도로 사회적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부터 마포문화재단과 손잡고, 매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마다 환경이야기를 담은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4월 22일(화) 오후 8시에 열리는 2014 환경음악회는 시민환경단체와 지역문화재단의 의미 있는 공동프로젝트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의 제목 ‘4월의 당신, 봄을 그리다‘가 말해주듯, 언제부턴가 여름과 겨울은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봄은 우리들 곁에서 사라졌습니다.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가운데 일어나는 변화들이 때때로 우리를 불안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봄은 늘 설렘과 함께 찾아옵니다. 사라지는 봄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제목에 녹였습니다.
■ 2014 환경음악회의 주제는 기후변화입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재난과 지구온난화 앞에 지금 당장 무엇인가를 해야 합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빅애스크(Big Ask)’ 캠페인은 기후변화법을 만들어서 장기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정하자는 거대한 요구입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작은 실천과 ‘빅애스크(Big Ask)’ 캠페인이 2014 환경음악회에서 함께 이야기될 것입니다.
■ 뜨거워진 지구의 체온을 2℃ 낮출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위해 어반자카파와 루시아가 한 무대에 섭니다. 라이브공연에서 더욱 빛나는 실력을 갖춘 이들의 매력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 전직 라디오 피디였던 두 남자(김형준, 고민석)가 결성한 미래광산이 사회를 맡아,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세대에게 재치 있는 입담과 해박한 지식으로 이번 공연의 의미를 또렷하게 새겨줄 겁니다. 더불어 이번 공연 출연료의 일부를 기후변화법 제정수립 활동을 위해 기부하기로 한 어반자카파의 아름다운 약속은 내년으로 이어질 우리의 여정에 지치지 않을 에너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 밝은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오늘’이 가능하도록, 본 음악회의 수익금 전액은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기후변화법 제정 수립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 지구를 아끼는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또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지도 알지만, 우리는 사소하다는 이유로, 편하지 않다는 이유로 외면하곤 합니다. 작은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지구인이 점점 늘어가길 바라며 마련한 2014환경음악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urce: 정소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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