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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환경운동연합,‘세월호 참사와 불안한 나라’ 정책토론회 개최

[취재요청서]환경운동연합, ‘세월호 참사와 불안한 나라’ 정책토론회 개최
 

취재요청서 (총 1쪽)

 
환경운동연합,‘세월호 참사와 불안한 나라’
정책토론회 개최
 
■ 일 시 : 2014년 5월 19일(월) 오후 2시
■ 장 소 :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
■ 프로그램

▶ 좌 장 : 장재연 공동대표(환경운동연합, 아주대 교수)
▶ 기조 발제:
– 재난천국 대한민국, 무엇이 문제인가 : 이재은 교수(충북대)
▶ 분야별 발제:
– 수명 다한 노후원전 안전한가 : 김혜정 위원장(시민방사능감시센터)
– 홍수,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 박창근 교수(관동대, 시민환경연구소장)
– 위험천만 화학물질 누출 및 폭발사고 : 김영철 교수(경기대)
▶ 질의응답 및 정리

○ 환경운동연합은 5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긴급 정책토론회 ‘세월호 참사와 불안한 나라’를 개최합니다.
 
○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인 세월호 참사는 사회에 만연해있는 안전불감증뿐 아니라 대한민국 안전 관리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2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 이후 여전히 화학사고는 반복되고 있고, 실효성 없는 대책 속에 홍수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 또한 우리나라에는 2007년과 2012년에 각각 30년 설계 가동 수명이 다한 노후된 고리원전 1호기와 월성원전 1호기가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고리원전 1호기의 증기발생기를 교체하고 10년 수명연장을 신청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36년째 가동 중이며, 월성원전 1호기는 핵연료가 들어 있는 압력관을 교체하고 10년 수명연장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노후원전의 재가동은 우리 사회를 위험사회로 몰고 있습니다.
 
○ 생명을 지키기 위한 원칙과 규제를 ‘암덩어리’로 취급하는 정부로 인해 안전규제와 환경규제는 경제적 이익 앞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세월호 침몰이 마지막일 것이라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환경연합은 세월호 사고를 성찰하며 전문가, 시민과 함께 인재로 인한 환경재난의 실상과 예방책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토론회에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4년 5월 18일 환경운동연합
※ 문의: 환경운동연합 국제/정책팀 정미란 간사(010-9808-5654/hjk2722@kfem.or.kr)
환경운동연합 국제/정책팀 김춘이 처장(010-7350-6325/kimchy@kfem.or.kr)
 
Source: 정소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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