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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지난 8월29일 비가오던 금요일 저녁
‘불금’을 뒤로하고 쉼과 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환경연합 2층에 모였습니다.
환경연합  신입회원 한마당.
올해 여름에 새롭게 환경연합 회원이 되신 분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책상을  치워낸 바닥에 편하게 둘러앉아서,
서로 인사하고 얘기 나누고,
환경연합에 대해서, 환경운동에 대해서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저녁은 주먹밥입니다.
모둠별로  한가지씩 재료를 넣어 주먹밥을 만들고
서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볶음김치, 멸치, 참치마요, 단무지와 햄.
누구는 크고, 누구는 작게.
“집이 어디세요?”
“환경연합에는 어떻게 가입하게 되셨어요?”
오손도손 도란도란 주먹밥을 만들고 나누었습니다.

창밖은 어두워졌지만,
진지한 이야기, 즐거운 이야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아가와 가족과 함께 참여해주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하 멀리 무안에서 달려온 ,
공부중에 짬을 내서 와준,
신입회원들을 위해 멋진 노래를 들려준,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다양하게 지구환경을 아끼고 걱정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모두 환경연합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Source: 정소연3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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