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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월영습지, 보호지역 지정해 주오’

전북 정읍시는 월영습지 보호지정 건의와 관련해 6일 환경부를 방문하고 조속히 지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월영습지는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물 Ⅰ급인 구렁이와 수달을 비롯 천연기념물 4종 등 모두 259종의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는 내륙생태계의 보고다.
시는 이날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월영습지가 육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습지보호지역 지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환경부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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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정소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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