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환경련 주간단신97.11.25-12.2

환경운동연합 주간단신 97.11. 25 (97.11.27-11.2)

제 3회 생태기행-‘한국의 동굴을 찾아’
환경련에서는 매월 자연으로부터 배우는 유익한 환경교육의 기회인 생태
기행을 실시하고 있다.
언제 : 12월 7일(일) 오전 8시 출발, 밤 9시서울 도착
장소 : 충북 단양군 천동, 노동, 천곡 동굴과 단양팔경
참가대상 : 개인이나 가족단위로 참가 가능
참가비 : 성인 40,000원/어린이 35,000원 (회원이 아닌 경우 45,000원/
40,000원)
문의 : 735-7000 김중렬

녹색생명 겨울철새 탐조기행
갈수록 줄어들어만 가는 한반도 내 철새 도래지를 직접 찾아가 한국의 겨
울을 찾는 철새들의 생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일보
와 환경련이 함께 하는 녹색생명운동에서 겨울철새 탐조기행을 준비했다.
언제 : 97년 12월 6(토)-7(일)
장소 : 천수만 A,B지구 일대
참가인원 : 선착순 40명
강사 : 조류학자 윤무부(경희대 교수)
문의 : 녹색생명운동(T724-2398 이지현)
프로그램 :
서해안 낙조 감상과 가창오리 비상 관찰
한국의 조류 생태에 관한 강연(슬라이드 강연)
서산 태안의 환경에 관한 강연
천수만A,B지구 철새 탐조
간월도 답사 및 탐조활동 기록

기후변화협약회의에 환경련 참가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
제3차 당사국 총회에 환경련이 참가한다. 이번 회의는 167개국의 각료들
과 수천의 환경운동가들이 모여 지구온난화의 대책을 숙의하고 행동프로
그램을 마련하기 위해서 열린다. 지구환경위기문제가 세기의 관심사로 떠
오른 건 비단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2000년대 이후의 온실가스를
누가 얼마나 줄이는가가 우리 인류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면에서 20C의
가장 중요한 회의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환경련은 최열 사무총장을 비롯 지도위원, 활동가 7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시민환경연구소도 소장과 연구원1명이 참가해 에너지관련 활동을 벌일 계
획이다. 또한 미국 델라웨어대학의 에너지연구소측에서도 존 번 교수를
비롯 유학중인 환경련 문유미 부장이 참가해 환경련의 활동을 지원할 예
정이며 인천, 광주, 경기북부, 부산 환경련에서도 각자의 주제와 프로그램
으로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교토현지에서는 ‘교토회의 한국 환경 NGO 참가단’ 이름으로 영흥도 화력
발전소, 하동현대제철소, 광양만 포스에너지 화력발전소, 동북아 내에서의
핵산업 확장에 반대하는 공동 캠페인을 3차례 벌일 예정이며 지구온난화
에 관련한 한국 환경 NGO의 입장문서를 발표하는 자리도 가질 계획이다.
또한 환경련은 현지에서 강력한 온실가스배출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및 인도의 NGO들과 함께 ‘개도국 입장’에 관해서도 토론회를 개최할 예
정이다.

현대제철 건설반대집회
경남 하동에 지어질 현대제철 건설반대 집회가 11월 28일 현대 본사앞에
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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