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북한돕기] 북녘동포 돕기운동

♥ 북녘동포돕기 운동 ♥

1.취지
연일 보도되는 북한의 절박한 생존 위기는 체제와 사상 그리고 50여년의 이질성
을 넘어 민족의 공존을 위해 즉각적인 지원 결심을 촉구하고 있다. 이미 6개종단
을 중심으로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와 전국연합,민노총을 위시한 민민진영
의 ‘겨레사랑-동포돕기범국민운동본부’에서는 각 각 5월 중순까지 200억에서 20
억 정도의 목표액을 설정하고 집중 모금 캠페인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환경운동
연합도 일단 자체 모금운동을 4월 15일 부터 진행하여 5월 15일까지 1차 집중 모
금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2.모금 방법
▶’2만8천회원 한끼 보내기운동’, ‘환경련 활동가 임원 한 주 1끼 굶기운동’을
통해 중앙과 지역 환경련이 동시에 진행한다.
▶1차 활동가를 대상으로 30,000원 모금운동을 전개하였고, 지역까지 공동지침으
로 확보할 계획 이다. 상집위원 및 지역 임원들은 10만원 정도의 1회 모금과 매
주 1끼 굶기운동을 통해(매주 수요일) 3,000원 모금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함께 사는 길에 1차 광고를 게제하고 사무총장의 호소문을 동봉할
계획입니다.
▶이후 한 차례 거리 모금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우선적으로 자체 모금운동
임으로 인해 빈 발한 거리모금운동은 타 단체와의 중복문제도 있음으로 인해 가
급적 피하고 5월 3-5일의 야구 장 회원확대캠페인과 결합한 1차례의 집중 모금
캠페인을 중앙활동가의 집중 참여로 진행할 계 획입니다.

3.모금 목표
1차 집중기간(5월 15일까지)에서는 최대 1억 모금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28,000회원 ×3,000원 =84,000,000원이다.(여기에도 특별모금운동 금액 더하기)

4.담당 주체
중앙환경련에 ‘겨레돕기운동본부’를 설치한다. 본부장은 사무총장이 맡고 지역은
의장이 지역본부장을 맡는다. 실무팀에는 지역사무국장과 중앙 총무,정책,조직,회
원사업,문화홍보팀이 결합하여 사업을 공동진행한다. 겨레돕기운동본부는 1차 집
중 모금운동까지 운영하고 이후 모금운동의 사회적 진행 방향을 판단하여 확대
또는 해소 방안을 모색한다.

5.모금액 전달방법
현재 주요한 전달 방법으로는 ‘국제적십자’,’유니세프’,천주교국제구호기관 ‘까리
다스’,기타 외국 민간단체 등이 있다. 이중 전달 속도가 가장 신속하고 방법상 편
리성을 감안할 때 유니세프를 통한 전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
입니다.
유니세프 전달 방법의 경우 1만 달러씩 잘라서 송금하면 CSB(Corn Soy Brand)
또는 보건약품을 전달할수 있으며 전달 사진도 구할수 있다고 합니다. 전달 경로
는 유니세프 방콕 아시아지역 북한국을 통해 평양주재원으로의 이송 경로를 거친
다고 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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