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경과보고] 경남 양산 핵폐기장 건설반대운동 경과보고

[경과보고]경남 양산 핵폐기장 건설반대운동 경과보고

– 3/1 : 핵폐기장 유치반대 1차주민궐기대회(2천여명 참가)
– 3/12: 제2차 궐기대회 3/29: 제3차 궐기대회
– 4/18: 제4차 궐기대회(2천5백여명 집결,환경련 및 그린피스 연대 참가)
– 5/10: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환경관리센터], 장안읍 종합개발 구
상도 양산군청 등 각급 기관단체에 배포
– 5/11:
* 국제일보, 양산군 장안읍 월내리 지역을 사실상 핵폐기장 후보지로 지정하
고 원자력연구소가 양산군 동부양산 출장소에 협조공문({장안읍 종합개발 구
상도} 포함)을 발송했다고 보도
* 유치신청자들의 조직인 {장안읍 발전 추진위원회}(위원장 신태조) 현판식
저지 및 양산군 동부양산 출장소 항의시위(1,500명)-
* 장안읍 주민들 곳곳에서 철야시위(유치신청자 집, 좌천 농협 앞)
– 유치신청자 집 앞에 깡패 나타나, 항의 시위하는 주민들에게 난동을 부

– 5/12:
* 새벽 3시 30분, 지역주민 김석준(남, 43세) 경찰의 폭력에 의해 정신을 잃
고, 양산군 고려병원에 입원
* 동부 양산군, 울산군 등 초중고등학생 등교 거부 실시
* 새벽 5시부터 부산, 울산간 14호 국도 점거 시위 (1,500-2,000명)
* 폐타이어, 화염병 등을 준비해 국도 점거 시위를 한 후에도 저녁 8시까지
장안읍 곳곳에서 계속 시위(경찰에서 지금 시위를 해산하면, 아무 일도 없었
던 것으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연행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8시에 해산)
– 5/13:
* 새벽 3시-5시, 김건일 등 주민 6명, 집에서 강제 연행, 구속, 지도부14명
에 대해서도 수배령 발부
* 오후 1시, [범 부산,경남 핵폐기장 설치반대 궐기대회], 주민 15,000명 참

* 집회 후에도 차량 시위 등을 전개하며 장안읍 좌천농협 앞에서 계속 시위
* 오후 6시, 부산환경련 지도위원 강동규 변호사와 함께 구속자 접견
* 오후 8시경, 나오연 국회의원, 청와대와 협의하여 14일 안에 좋은 소식을
전해줄테니까 집회를 해산하라고 종용했으나, 150여명의 주민들은 새벽 4시
까지 철야시위
– 5/14:
* 오전 9시, 장안읍 좌천농협 앞으로 자발적으로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며
집결(지도부들은 이때부터 나타나지 않았음), 시위 주민 1,000명까지 불어
남, 환경운동연합 양산파견단 집회 결합, 발언
* 오후 2시, [양산 울산군 공동투쟁위] (위원장 강현호, 김동우) 위원들 5-6
명, 구속자 석방은 협의중이니까 무조건 집회를 해산하라고 요구, 주민들,
집으로 돌아감
* 강동규 변호사 선임, 구속적부심 신청
– 5/15:
* 오전 9시부터 마을별로 2-30명씩 모여 150명의 주민들이 좌천농협 앞에서
구속자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
* 오전 10시쯤 [공투위] 나타나, 구속자 석방을 위해 협상 중이니 해산하자
고 제안, 해상
* 지역주민 2인 추가로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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