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보전 활동소식

백두대간보호지역 확대, 북으로 17.4㎞ 길어져..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현재 26만3천ha인 백두대간보호지역을 27만5천ha로 구랍 24일 관보 고시를 거쳐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 백두대간보호지역은 우리나라 국토의 등줄기로서 남과 북을 잇는 주축이며, 자연 생태계의 핵심축을 이루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이다.

이번 확대 지정은 2005년에 백두대간보호지역을 지정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2006∼2015년)에 따른 사유토지 매수와 지적이 복구된 민북지역 일원, 그리고 최초지정 시 빠진 백두대간보호지역 연접지 등을 포함해 1만1천650ha의 면적(여의도 면적의 14배)이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다.

 

[기사 더보기]

 

※ 글 : 환경운동연합

admin

생태보전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