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취재요청서] 4대강 사업의 미래, 한강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111125_우리_강_최종병기_박원순_&_최병성[1].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총1매)



<북 콘서트> 4대강 사업의 미래, 한강


우리 강 최종병기‘박원순 & 최병성’



■ 일시 : 2011년 11월 29일(화) 18:00 ~ 20:30


■ 장소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



○ 4대강 목사로 알려진 최병성 목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4대강 사업과 서울 한강의 미래를 이야기 한다. 11월 29일(화) 18시부터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는 최병성 목사의 4대강 사업 진실 시리즈 두 번째 저서『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출판을 기념한 북 콘서트를 열고, 여기에 박원순 시장을 게스트로 참석한다. 북 콘서트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외에도 김진애 (민주당 4대강 특위 위원장), 유원일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지관 (김포 용화사 주지), 김종남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 시민 200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최병성 목사의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김포 수중보부터 낙동강 하구까지 4대강 전 구역을 다닌 탓에 최 목사의 발 냄새와 땀 냄새가 물씬 풍겨난다. 또한 성직자로서, 한 사람의 환경운동가로서 4대강 사업으로 망가지는 생명에 대한 진한 슬픔이 드러나 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지금은 슬퍼할 때가 아니라 말하고 있다. 강물은 다시 흘러야 하기 때문이라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최병성 목사는 서울 한강이 4대강 사업의 불행한 미래라 이야기 한다. 서울 한강은 개발 만능 시대의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1980년대 한강종합개발사업으로 강바닥을 파내고 보를 막아 유람선을 띄운 결과 이전의 금빛 모래와 구불 했던 원래의 모습은 사라졌고, 강에는 오염에 강한 생물들이 많아졌다. 서울 한강은 30 여 년이 지난 지금도 막개발에 의한 심한 속병이 치유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서울 한강의 상황이 이러한데도 전임 오세훈 시장 시절에 또다시 시민의 혈세를 들여 강바닥을 파내는 한강운하를 추진했다. 세빛둥둥섬 등 전시성 사업에도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다.



○ 최병성 목사와 박원순 시장은 상처 입은 4대강과 서울 한강을 치유할 의사이자, 우리의 강을 위한 최종병기이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 우리는 우리 시대 난제를 풀어 나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문의 : 환경운동연합 이철재 국장 (010-3237-1650)

admin

초록정책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