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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홍수 및 강 복원 국제적 명성 베른하르트교수 방한기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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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총1매)


홍수 및 강 복원 국제적 명성,


베른하르트 교수 방한 기념 기자회견



■ 일시 : 2012년 8월 12일(금) 오전 11시


■ 장소 : 여주 남한강 강천보 인근지역 (경기도 여주읍 단현리 48-3번지)


※ 우천시 인근 실내 공간으로 장소 변경 가능


■ 참석 : 베른하르트 교수, 김진애 (민주당 국회의원), 유원일 의원 (창조한국당 국회의원), 민노당 (미정), 박창근 (관동대 교수), 김종남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영희 변호사




○ 지난 5월 한국의 4대강 사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아힘 슈타이너(Achim Steiner)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에게 4대강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독일의 홍수 전문가인 한스 헬무트 베른하르트 교수(Hans Helmut Bernhart)가 12일 오전 11시 남한강 강천보 인근지역에서 방한 기념 기자회견을 갖는다.



○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4대강 특위 김진애 위원장,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 박창근 관동대 교수, 김영희 변호사, 환경운동연합 김종남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기자회견에서 베른하르트 교수는 세계적인 홍수 및 하천 전문가로서 한국의 4대강 사업에 대한 의견과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4대강 현장 조사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 오는 18일 베른하르트 교수는 야 4당 주최 ‘4대강 사업의 홍수 및 재해 안전성 진단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베른하르트 교수는 4대강 유역 지류지천 피해 상황과 보의 안전성 등 현장 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향후 4대강 사업으로 파헤쳐진 강 생태계 복원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



○ 베른하르트 교수는 하천 정비와 재자연화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베른하르트 교수는 1976년 독일 라인강에 만들어진 이페자임(Iffezheim)보 때문에 홍수가 발생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이후 독일은 더 이상 대형보를 건설하지 않고 있다. 현재 베른하르트 교수는 라인강 상류 하르트하임 지역 등 세계 각지 하천의 생태계 보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1년 8월 11일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실, 진보신당


※ 문의: 여주환경운동연합 이항진 집행위원장 (010-2284-6639)
           
녹색연합 황인철 팀장(010-3744-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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