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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환경운동연합 정책토론회, ‘맛있는 복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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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환경운동연합 정책토론회, ‘맛있는 복지가 온다!’.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취 재 요 청 서 (총 1매)


 


토건이 판치는 세상, 생태 복지가 답하다 .


환경운동연합 정책토론회, ‘맛있는 복지가 온다!’


 







<‘생태복지의 길을 묻다’토론회>


■ 일 시 : 2011년 4월 22일(금) 14시~17시


■ 장 소 :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 순 서 :

▸ 인사말 ⁃ 지영선 (환경연합 공동대표)


▸ 좌 장 ⁃ 구도완 (한국환경사회연구소 소장)


▸ 발제Ⅰ. 역동적 복지국가의 미래


              ⁃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제주의대 교수)


▸ 발제Ⅱ. 공동체와 복지국가의 미래


              ⁃ 우석훈 (2.1 연구소 소장)


▸ 발제Ⅲ. 생태를 고려한 복지국가의 가능성은?


              ⁃ 이성필 (에너지기후경제연구소 연구원)


▸ 참석자 전체 토론


■ 문의 : 환경연합 정미란 간사 02-735-7000 / 010-9808-5654


 


○ 복지국가 논쟁이 우리 사회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복지국가를 매개로 진보정치의 통합 움직임이 일고, 정치권에서는 담론 선점 경쟁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러한 논쟁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활동입니다.


○ 그러나 복지에 대한 진정한 요구는 시민사회에서 더 많이 분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민 사회단체들이 복지담론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주의와 개발지상주의 토건국가에서 비롯된 생태위기의 현실을 외면한 채 복지담론을 생산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인간만을 위한 성장’이라는 프레임에 갇힌 것처럼 복지 또한 ‘인간만을 위한 복지’가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 이에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회에서는 현재의 토건국가 시스템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생태와 복지를 매개로 한 생태적 복지를 고민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니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1년 4월 15일


환경운동연합


※ 문의: 정미란 환경연합 정책국 (010-9808-5654, hjk2722@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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