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원전주변 지역 갑상선암 피해자 공동소송 원고 2차 모집

원전주변 지역 갑상선암 피해자 공동소송 원고 2차 모집
고리원전 주변에 20여년을 살아오던 균도네 가족의 갑상선암 발병에 대한 책임이 고리원전에 있다는 법원의 1심 판결이 있었습니다.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 전국 원전지역대책위와 시민환경단체(이하 ‘원전갑상선암소송원고접수처’)가 공동으로 원전지역 갑상선암 발병 피해자를 대상으로 공동소송 원고를 모집(2014.10.23~11.30/39일간). 1차 공동소송 원고로 신청한 사람은 285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원전갑상선암소송원고접수처는 1차 원고모집에 참여한 주민 외에 더 많은 갑상선암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앞으로 2차 공동소송 원고모집을 12월 중순부터 2015년 1월말까지 추가로 진행을 합니다.
*원고 자격: 각 원전의 방사능비상계획구역(8~10킬로미터) 내 5년 이상 거주 경험자 갑상선암 발병자

*원고 신청 기간: (2차)~ 2015년 01월 31일 까지

*구비서류: 소송위임약정서, 주민등록초본(변동사항 포함), 가족관계증명서, 진단서, 수술확인서 및 입원기간 확인서, 진료비 지급 영수증

*비용: 인지대, 송달료(단, 승소 시 수임료는 변호사와 협의 후 결정)

 

*신청

고리원전- 부산환경운동연합 051)465-0221, 기장사회복지생활상담소 051)723-2028

월성원전- 경주환경운동연합 054)748-5006

한울원전-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054)789-6445

한빛원전-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를 위한 공동행동 061)353-4994

서울 – 환경운동연합 02)7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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