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

우리나라는 불과 몇년 전만해도 깨끗한 공기와 물 자연들이 살아 있었다.
내가 살고 있는 아산은 지금 도시이라고 시골이라고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는 어중간한 도시에 살고있다.
이런 완전한 도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올때면 뜨겁께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로 깔끔히 그려져있는
횡단보도를 건너 인조잔디가깔려있는 학교에 도착한다.
아산시에는 인구에 비해 매우 많은 아파트단지들이 들어서고있다. 아파트를 건설함으로서 미세먼지등이 매우 많이 일어나고 소음도 일어난다.
지금 짓는 아파트들도 매우 거창하게 지어놓았지만 입주가 잘안되는 상황이다. 괜히 도시화에 앞서 자연을 짓밟고 시골이 어중간한 도시로 변해가는데 너무 많은 자연을 짓밟는것 같다.
우리는 이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할 것이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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