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환경운동연합여러분들께 말하고 싶은것

저는 태어나서 여태까지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시들어가는 자연을 바라만 보고있었습니다.
저희가 사는 지역은 지금 산을 깎아내리고는 아파트를 짓기만 합니다.
봄이나 여름이면 녹색의 보석들이 만발하게 피어있어야할 산의
자리에는 이미 황량한 아파트의 터만이 그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지금 이산화탄소등의 유해 물질에의한 지구온난화가 대세를 타는데
자신들의 잇속만 채우기위해 머나먼 이땅의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금더 돈을 아끼려고 조금더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위해 더러운 오물방류를
서슴치않고 나여기있소~라고 풀풀매연을 풍겨대는 공장이며 정말 이땅을
보존하고 지켜야하는 주인으로써 그들은 과연 자연을 후세에 물려줄 생각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환경은 가까운데서부터 시작하는것 하지만 제가 하기에는 너무나도
크나큰 현실의 벽이 있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비록 제가 주변에서 조금씩밖에 할 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의 큰 환경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admin

(X) 초록세상 사람들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