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인간과 자연

우주의 아름다운 행성 “지구”
우리는 이 지구에서 살아 가고 있다.
강에서 목욕을하고 수영을 하며 강 물을 한 손 가득담아 마시던 일은 불과 수십년 전이다 백년채 안된 지금 우리는 강물을 먹기는 커녕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더러워졌다.
공기는 매연에 먼지들 수많은 오염물질들로 가득차 숨쉬기 조차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인간의 발전은 엄청난 속도로 진행 되었고, 사람들은 점점 인간성을 잃기 시작했다.
따뜻한 정은 매말라버리고 개인주의 가족주의 속에 인간이라는 존재는 꽁꽁숨키며 살아왔다.
환경가능론으로서 인간이 환경을 지배하는 방식으로 발전시켜왔다.
자연이란 단어를 망각한채 발전이라는 명목을 위해 뛰었다. 그 결과 강물은 오염되어 더 이상 푸른 빛을 볼 수 없게 되었고, 산에는 잘깍아놓은 등산로만 보이며 군데군데 쓰레기가 버려져있다. 조금씩 오는 비를 맞는 걸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모두 사라졌고, 아파트와 빌딩 숲에 가려 햇빛받기도 힘들어 졌다.
인간은 자연과 하나라 생각하며, 이에 맞추어 자연을 위한 발전 자연에 의한 발전, 자연의 발전이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하나의 발전에 수백의 자연을 생각하고 미래에 끼칠 영향까지 생각한다면,
또 다시 우리는 푸른빛의 강과 초록빛의 산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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