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왜 정통부는 없애서…경제는 언제 살려…

자주 끊기면 ‘복제폰’ 의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14&aid=0002083416
(…
20일 이동통신회사들에는 ‘복제폰’에 대한 문의가 빗발쳤다.
복제폰은 다른 휴대폰의 장치 일련번호(ESN)가 복제돼 입력된 휴대폰을 말한다.
ESN은 휴대폰의 관리를 위해 사업자가 부여하는 고유번호로 사용자 관리 및 요금 청구의 기준이 된다.

그러나, 현행법상 요금을 전가, 통화 노출을 숨기는 경우, 타인 휴대폰의 불법 도청,도난 휴대폰의 판매 사기 등
주로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되므로
ESN을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행위, 복제하는 행위, 복제된 휴대폰을 사용하는 일, 불법 복제를 의뢰한 것 등
모두가 처벌 대상이 된다.

통신업계는 전화 통화 중 자주 끊기거나,
메시지를 잘 받지 못하는 경우,
한번쯤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복제가 의심될 때는 이동통신회사 고객센터로 전화하거나,
휴대폰 불법복제신고센터(www.mobilecopy112.or.kr)에 신고하면 된다.
…)

ps>스타들은…꼬진 2g 휴대폰만 쓴다냐…바보…
3g나 2g나…똑같다고 본다…

올들어 휴대전화 복제 3천개…도청 악용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01&aid=0001071262
(…
휴대전화의 도감청 수단으로 지목되는 단말기 복제가
정보통신부의 공식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대 규모인 3천대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8월 들어 부산지역에서 구형 휴대전화 고유번호를 신형 휴대전화에 옮기는 수법으로
1천여대를 복제한 용의자들이 경찰에 적발돼 휴대전화 복제를 통한 도청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와 관련해 복제폰을 이용할 경우,
도ㆍ감청은 충분히 가능하며 실제 실험을 통해서도 이를 확인했다고 밝혀,
복제폰을 도청에 악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앞서 정통부는 지난 3월 신규 및 기기변경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인증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불법복제 행위에 대해서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강력한 대책을
확정, 발표한 바 있다.
…)

‘복제폰’ 대량 유통 결제 사기 기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11&aid=0000091417
(…
일명 ‘쌍둥이폰’으로 불리는 복제 휴대폰을 이용한,
결제 사기가 최근 들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일정한 번호를 가진 복제폰이 대량 유통됨에 따라 일반인의 피해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20일 정보통신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용하지도 않은 온라인게임 등의 사용요금이
휴대폰 결제로 빠져나가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휴대폰과 똑같은 복제폰을 갖고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복제폰으로 전화 송ㆍ수신은 물론, 무선인터넷 이용과
결제까지 가능하다. 복제폰 사용으로 발생하는 각종 요금은 실제 휴대폰 소유자에게 그대로 청구된다.

정통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는 올들어 지난 6월 말까지
전국에서 56건, 2,962대의 복제폰을 적발했다.

특히 6월 한달간 적발실적은 8건에 그쳤지만,
복제폰 숫자는 무려 1,085대에 달했다.

복제폰이 이전보다 한층 조직적으로 대량 유통되고 있다는 뜻이다.
…)

ps>스타들은…꼬진 2g 휴대폰만 쓴다냐…바보…
3g나 2g나…똑같다고 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oid=020&aid=0002020805
(…
익명을 요구한 한 연예관계자는…
일부 극성 팬들로 인해 멤버들의 휴대전화 번호는 물론 기기 정보까지 노출되면서
복제 가능성이 다분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동방신기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믹키유천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왜 우리 유천 오빠한테 문자를 보내냐’는 답문을 받은 적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 톱스타도 인터뷰에서
“신기하게
팬들은 내 문자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ps>스타들은…꼬진 2g 휴대폰만 쓴다냐…바보…
3g나 2g나…똑같다고 본다…

…그러나, 인간의 뇌에는 ‘가족끼리 만나면 싸우기 쉬운’ 이유가 숨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나’를 보듯이 가족을 보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모이기만 하면 싸워’가 되기 쉽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대학 동창이 취직을 못하거나, 또는 친구가 배우자를 잘못 골라 1년도 안돼 이혼했을 때,
우리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다.
‘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똑같은 상황이 내 동생에게 일어나면 우리는 상황을 멀찌감치 바라볼 수 없고…

‘명절 가족 다툼’ 현상에 대해, 서울대병원 정신과 권준수 교수는
“똑같은 비판이라도 친구가 하면 웃어 넘길 수 있지만,
가족이 하면 쉽게 토라지거나 화가 나는 이유는
무의식에 잠재해 있던 경험을 순간적으로 의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명절 가족 다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서로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쉽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가족의 말을
들으면…된다고 권 교수는 조언했다.

‘관심의 다른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이번 설날은 ‘가족 싸움 없는 명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s>잔소리하는 사람은…가족 밖에 없다는…
서로의 방법이 약간씩 바꾼다면…좋겠지만…

admin

(X) 초록세상 사람들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