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초록세상 사람들

범세계적, 범국제적으로 쪽팔리는 3.4%//———

범세계적, 범국제적으로 쪽팔리는 3.4%//————-

친이명박계로만 당정을 운영하면,
이명박 정권은 3.4%정권이다 !!

폴리뉴스가
창간 8주년 기획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
2009년 1월 10~11일 여론조사한 결과.
전국 성인남녀 700명 대상,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7%p.

거국내각 실시해야 ———————- 50.2%
박근혜 총리 등 여권단합해야 ————- 37.6%,
이명박 친정체제 강화 의견은 불과 ——– 3.4%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도
거국내각 ——————————- 47.1%
박근혜 총리 등 친박인사 기용은 ———– 39.2%,
친이명박계 중심은 기껏 —————— 6.6%

‘국회 입법전쟁이 마무리 되었는데 앞으로 한나라당은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는가’ 질문에 응답자 50.2%는 “경제 살리기 위한 국민 통합을 위해 거국내각을 실시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37.6%는 “여권의 단합을 위해 박근혜 총리 등 통합의 정치를 펴야 한다”는 의견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국민 절대 다수인 87.8%가 거국내각 또는 박근혜 총리 기용 등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반면,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MB집권 주도세력의 의지대로 가야 한다”는 친정체제 강화 의견은 불과 3.4%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질문들과 달리, ‘기타’나 ‘모름’ 답변은 각각 2.3%, 6.5%로 매우 적게 나타났다.

출처
http://polinews.co.kr/news/newsview.html?no=87506

위 조사 결과로만 보면,
만약에 이재오가 와도 죽은 듯이 지내지 않고,
물 밑에서 뒷구녁으로 호박씨를 깐다던가, 혹은 드러나게 설쳐댄다면,
친이명박계는 완전히 초토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한나라당 내의 친이계가 떠들면 떠들수록
이명박 대통령에게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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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재탕)

親박근혜 호감도 ——————- 42%
親이명박 호감도 겨우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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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5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한 결과,

한나라당에서 호감이 가는 계파에 대한 질문에

친박근혜 진영 ——————– 42.2%
친이명박 진영 ——————– 16.3%
원희룡, 남경필 의원 등 소장 개혁그룹 ——–15.4%

출처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ics/Article.asp?aid=20090107004026&subctg1=&subct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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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재탕)

박근혜 지지율 급급상승 40 %//————–

2009년 1월 7일 여론조사,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
조사기관: 리얼미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박근혜 1위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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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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